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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130% 집행유예 선고 판결 분석 서울서부지방법원 2020고단3096

서울서부지방법원 2020고단3096 · 2020. 11. 17.
판결 요약
이 사건은 피고인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 0.130% 상태로 약 1.9km를 운전하여 추가로 단속된 음주운전 사건입니다.
법원은 징역형을 선고하되, 2년간 집행을 유예하고, 준법운전강의 수강과 사회봉사 명령도 부과했습니다.
양형에서 과거 전력, 사고 발생 사실, 그리고 운전거리 및 수치 등 여러 사정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습니다.
  • 공소사실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피고인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0.130%로 측정되었습니다.
  • 결과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사회봉사 160시간이 부과되었습니다.
  • 한줄 해설
    음주운전 재범과 혈중알코올농도 0.130%를 이유로 집행유예와 부가명령이 함께 선고된 사례입니다.
    유사한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사회봉사수강명령 포인트 등 실제 부과 결과를 기준으로 수사와 재판, 양형자료, 명령 내용을 상담에서 체계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130 #집행유예 #사회봉사 #수강명령 #서울서부지방법원
범죄사실
장소
서울 은평구
행위
혈중알코올농도 0.130 음주운전, 과거 음주운전 2회
행위수치 (죄질): 8 /10
※판결문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지표입니다.
높음
혈중알코올농도가 0.13%로 높은 수치이며, 전과가 2회 이상이고, 운행거리가 1.9km로 비교적 길었습니다.
판결 해설

L쟁점

이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그리고 운전거리와 사고 발생이 양형에 가장 주요하게 작용한 사례입니다.

R양형사유

법원은 피고인이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점과 이번에도 비교적 높은 혈중알코올농도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점을 불리한 사정으로 보았으며, 모든 전과가 2009년 이전임을 유리한 정상으로 삼아 집행유예를 결정하였습니다.

S해설

음주운전 재범,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거나 사고가 수반된 경우 실형에 가까운 중형과 집행유예간 간극이 좁아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판결입니다.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더라도 준법운전강의, 사회봉사 등 부가명령이 함께 내려질 수 있으므로, 음주운전 관련 수사·재판에서는 전력과 사고 유무, 부가명령 가능성 등 판결문 기재 사항을 중심으로 초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호사 상담 전에 체크할 포인트

음주운전 재범과 집행유예, 수강명령사회봉사 명령 부과 사례에 대해 수사 또는 재판 준비 외에도 양형자료 확보와 신상정보명령(취업제한 등) 가능성까지 상담을 통해 점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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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1. 음주운전 재범인데도 집행유예가 선고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이번 사건에서는 음주운전 전과가 모두 2009년 이전이고, 기록상 감경요소가 고려되어 집행유예가 인정되었습니다.
보통 재범의 경우 실형 선고 비율이 높지만, 전과 시기, 유리한 정상, 사고 결과 등 다양한 사정이 양형에 반영됩니다.
집행유예 가능성은 전력과 사건 경위에 좌우되며, 판결문이 구체적으로 이를 설명합니다.
2. 혈중알코올농도 0.130%면 실형이 불가피한가요?
답변
이 사건과 같이 혈중알코올농도가 0.13%로 높은 편이지만, 과거 전력, 정상, 범행 후 정황 등 결과적으로 집행유예가 선고될 수 있습니다.
동종 전과나 사고 여부, 감경 요소 등도 함께 반영되어야므로, 무조건 실형이 선고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정은 판결문상 양형 이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나 수강명령까지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답변
이 판결에서는 음주운전 형량 외에도 사회봉사 16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이 부과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집행유예와 함께 부가명령이 과해지는 비율이 높아 법원이 경각심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이나 사고 동반사건일수록 부과명령 가능성이 크니, 선고 전 전략이 중요합니다.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판례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