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투자 모임이라고 소개된 네이버밴드에서 정보를 공유받으며, 최소 투자금액을 맞추라는 요청을 여러 번 받고 총 4차례에 걸쳐 약 1억 2천만 원을 송금한 상황입니다.
해당 모임의 실제 운영진이 아닌 유명 인사를 사칭한 SNS 계정을 통해 연락을 받았으며, 각종 투자 수익 내역, 화면 캡처 등을 단체방에서 지속적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최초 송금 때에는 투자 이익금 일부를 잠시 돌려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사기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경찰서에 신고하여, 여러 명이 피고인으로 입건된 사건이 현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을 거쳐 2025년 1월 15일 1심 판결(징역 2년 6개월)이 내려졌습니다.
변호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아봤지만, 피고인이 본인 역할은 일부라는 입장을 고수하여 피해금액 전액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1심 판결에 항소가 제기되어 내년 4월 10일이 항소심 선고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사건과 별개로, 또 다른 SNS 기반 주식 투자방에서 비슷한 형태로 권유를 받고 4명의 피의자를 상대로 약 5천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두 번째 사건도 경찰서 수사 이후 현재 재판 중이며, 이번 달 말에 공판기일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이 두 번째 사건에서는 아직 피고인들과 어떠한 연락이나 변호인 접촉이 없었고, 주요 증거는 입금 내역, 단체방 대화 내용 일부만 확보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이 범행 수익을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타인 계좌로 이체한 정황이 있어, 은행 거래내역 자료를 금융기관에 요청해 제출했습니다.
저는 각각의 사건에서 배상명령 신청을 하거나, 별도로 민사 소송도 고려 중입니다.
다만, 피고인들이 피해금액 전체를 인정하지 않거나 재판 진행 일정이 서로 달라서, 각 사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시점에 배상명령 신청을 하면 가장 적절한 절차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배상명령 신청서 제출 시기와 방법에 대한 실제 절차, 그리고 만약 정식 판결문을 사전에 확인하여 준비한다면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지 궁금합니다.
행정적으로 유리한 대응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안내받을 수 있을까요?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SNS 기반 주식 투자 모임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각기 다른 피의자들에게 총 1억 7천만 원 상당의 금전 피해를 입었으며, 각 사건은 현재 각각 항소심 진행 중인 형사재판과 공판 절차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법률 쟁점은 피해자로서 배상명령 신청의 적절한 시기, 형사 절차에서 손해가 인정되는 범위, 그리고 민사소송과 형사 배상명령의 관계입니다.
배상명령과 민사소송 각각의 장단점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배상을 위해 증거 준비와 절차적 요건을 신중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사건별로 배상명령 신청 시기와 방식 그리고 이후 민사청구 실익을 꼼꼼히 검토해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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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우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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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정곡 임영준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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