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정곡 임영준 변호사입니다.
법무법인 정곡 임영준 변호사입니다.
2012년 초, 제 이모께서 오피스텔을 분양받아 임대사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무렵 저는 친척 중 한 사람으로서, 이모님 부탁으로 임차인으로부터 매달 받는 임대료를 제 계좌로 대신 관리해오고 있었습니다.
2015년 가을이 되어, 제 형수가 이모님의 오피스텔을 시세에 맞춰 매매로 구입하셨습니다.
실제 등기 이전이 완료된 뒤에도 기존 임차인은 계속 거주했고, 월세는 예전과 똑같이 제 계좌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기록삼아 간단히 표로 정리해서 이메일로 형수께 전달했던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형수가 오피스텔을 구입하신 시기 전에, 임차인이 월세 몇 달 치를 연체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임차인과 수차례 통화로 미납 월세 문제를 논의했던 기억은 있으나, 녹음 파일이나 문자 등 구체적인 증거는 남겨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이모님과 형수 사이에 체결된 부동산 매매계약서에는, '2015년 등기 이전 미납 월세 채권의 이전 또는 권리 승계'나 '과거 임차인의 채무에 대한 소송권'과 관련된 조항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형수께서 오피스텔 소유권을 확보한 이후에도 2015년 이전 임차인 미납 월세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거나 청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또는 판례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의 이모님이 오피스텔을 임대사업용으로 분양받아 사용하다, 2015년 등기이전과 함께 형수님께 매매로 소유권을 이전하였습니다. 당시 임차인은 계속 거주하였으며, 연체된 월세가 발생한 이후 등기이전까지의 임대료 미납 분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의 법률적으로 핵심 쟁점은 등기이전 전 임차인의 미납 월세 채권이 소유권 이전과 함께 자동적으로 새로운 소유자에게 승계되는지 여부와, 임대차계약의 당사자와 매매계약 내용이 월세 청구권에 미치는 법률적 효력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용자님의 질문에 대한 판단의 핵심은 소유권 이전 전 발생한 월세 채권의 권리귀속과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의 별도 합의 또는 조치의 유무, 임차인에 대한 청구 가능성 등입니다.
형수님이 오피스텔 소유권 이전 전 임차인 미납 월세를 청구하고자 하실 경우, 다음의 구체적인 절차와 준비사항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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