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저는 한 병원에서 접수 담당으로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에서의 일로 인해 몇 가지 고민이 생겨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2024년 12월 중에 제가 검체 수거 요청을 놓친 적이 있어 시말서를 작성했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4월 말, 수검자의 백신 접종을 실수로 누락하여 해당 수검자에게 재방문을 권유한 일이 있었고, 이 일로 인해 구두 주의만 받았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저에게 시말서를 두 번 작성하게 되면 자발적인 사직서를 제출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4월 25일 금요일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4월 28일에는 팀장님께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5월 2일에 본부장님으로부터 접종 누락 건으로 인해 경위서를 요구받고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다음 날인 5월 3일, 팀장님께서 저를 불러 권고사직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으며 불명예롭게 퇴사하는 대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개인 사유로 사직서를 작성하는 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남편도 이 대화를 함께 들었고, 저는 잠시 생각한 후에 다음에 작성하겠다고 했지만 같은 방법이 아니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퇴근 후 2시간에 걸쳐 논의한 끝에 회사 요청대로 개인 사유로 5월 31일 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회사는 저의 실수와 업무 능력 평가가 낮다는 이유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법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방법이 있는지, 만약 받지 못하게 된다면 5월 말까지 임신 초기로 일을 계속하는 대신 조금이라도 빨리 퇴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직서를 제출할 때의 상황이나 대화를 따로 녹음하지 못했지만, 제 남편이 대부분의 상황을 같이 듣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남편이 증인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1. 문제 상황 분석
이용자님은 병원에서 4년간 접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여러 차례 실수로 시말서 제출 및 구두 주의를 받았고, 임신 사실을 알리기 전후로 회사로부터 경위서 작성과 권고사직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회사는 실업급여 수령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2. 법률적 해결 방안
임신 중인 상황에서 권고사직을 당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자격과 관련된 절차와 준비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3. 변호사의 역할
권고사직 상황에서 변호사는 이용자님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직 관련 법률적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결론
이용자님의 경우 권고사직을 당했을 때 법률적 대응을 통해 실업급여를 받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요된 사직에 대해 증거를 확보하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추가적인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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