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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무직으로 한 건설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점심시간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실장님의 연봉이 대략 7천만 원 이상 되는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정보는 공식적으로 공유받은 것이 아니고, 예전에 프로젝트 비용 관련 결재문서를 확인할 일이 있었던 때, 우연히 급여 내역을 볼 수 있어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저는 동료와 단 둘이서 이야기한 상황이었고, 대화는 회의실 한쪽 구석에서 비공식적으로 나누는 식으로 구두로만 이루어졌습니다.
카톡이나 회사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연봉 금액에 관해 글로 남긴 적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 측에서 직원 개인정보 보호나 보안관리에 대해 별도의 서면 동의나 자세한 교육, 안내를 해준 전례도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사팀에서 저에 대해 이런 연봉 정보 유출 관련해서 조사 중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식으로, 공식적 증거 없이 오직 구두로 이야기했다는 것만으로도 회사에서 징계나 다른 불이익 조치를 할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용자님은 사무직 직원으로 근무 중이며, 동료와 점심시간에 실장 연봉 관련 비공식 구두 대화를 나눴습니다. 해당 내용은 공식 공유자료가 아닌 결재문서에서 우연히 알게 된 것이며, 어떠한 전자기록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직장 내 개인정보 유출 관련 법률적으로 보호되는 정보인지 여부와, 실제 징계 절차에서 증거 요구 수준이 쟁점입니다.
이용자님의 상황에서는 실제 문서·기록이 없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명확한 안내가 없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조사나 징계 절차가 진행된다면, 사실관계를 침착하고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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