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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소속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에 같은 부서 동료와 업무적으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언성이 높아지며 상대 직원이 갑자기 욕설을 하면서 저를 밀치는 등 신체 접촉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사 내 CCTV에 녹화된 장면이 있어, 저는 회사에 따로 허락을 받지 않고 사무실에 비치된 복제 장치를 이용해 영상을 USB에 저장하여 지구대에 제출했습니다.
이후 경찰 조사가 진행되어 상대 직원은 폭행과 모욕 혐의로 각각 벌금형 처분을 받게 되었고, 저는 회사 측 징계위원회에서 감봉 1개월 처분을 통보받았습니다.
징계 이유로는 사전 승인 없이 CCTV 영상을 가져간 점이 문제 삼아졌습니다.
그런데, 징계 후 바로 다음 달 인사팀에서 저에게 인사이동 통보가 있었습니다.
상대 직원은 기존 장례지도 업무를 계속 맡게 되었으나, 저에게는 특별한 설명 없이 ‘부서 조정’이라고만 안내를 받았고 구체적인 이동 사유는 듣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일시적인 지원 근무 정도로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기존 장례지도 업무를 완전히 그만두고, 같은 회사 소속 마트 매장 업무로 아예 전보가 이루어졌습니다.
마트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담당해야 하는지, 임금이나 근무시간 등 기본 조건이 이전과 얼마나 다른지 등도 아직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사건에 연루된 상대 직원은 불이익 없이 원래 부서에서 일하는 반면, 저만 부서 이동 대상이 된 상황이 공정한지, 노동법 등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장례식장 근무 중 동료 직원이 욕설과 신체 접촉을 하여 경찰에 신고하였고, 증거로 회사 CCTV 영상을 복제해 제출함. 이후 상대 직원은 벌금형을 받고, 이용자님은 CCTV 영상 무단 반출로 감봉 처분과 부서 전보 조치를 통보받음. 상대 직원은 종전과 동일한 업무를 계속 맡고 있음.
이번 사건의 쟁점은 동일 사건에 연루된 두 직원에 대한 회사 측 불이익 조치의 균형성과, 부서 이동의 정당성 여부입니다. 또한 사전 승인 없는 CCTV 반출에 대한 징계 정당성, 그리고 전보 조치가 업무상 필요에 부합하는지 등이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이용자님이 받은 감봉 및 부서 전보가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졌는지가 이번 사안의 주요 쟁점입니다. 인사이동이 정당한 업무상 필요에 따라 시행됐는지, 징계와 전보가 사실상 이중처벌로 작용했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이용자님이 겪고 있는 인사이동 및 징계의 정당성에 대해 다각적으로 문제 제기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회사에 공식적으로 사유 설명을 요구하고, 노동위원회에 부당전보 및 부당징계 구제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근로조건 변화에 대해 상세 안내를 받지 못한 상태라면 신속히 회사에 정보 제공을 요청하시고 아래와 같은 대응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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