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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발달장애가 있어서 경제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평소 가정생활에도 거의 참여하지 않습니다.
생활비는 대부분 기초생활수급비, 아동수당, 장애수당 등 복지급여로 충당하고 있고, 남편 명의로 들어오는 지원금을 남편이 모두 본인의 돈이라고 주장해 집안의 일에 쓰는 것을 거부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집안에서 술을 자주 마시고 무리한 언행도 반복되어, 저와 주위 사람들, 특히 친한 친구들과의 사이를 지속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2년 전 임차한 주거지는 LH 전세임대주택인데, 임대보증금 9천만 원은 저의 모아둔 돈과 일부 친정에서 빌린 자금으로 모두 해결했습니다.
전세 계약 당시 LH의 정책상 세대주이자 수급자였던 남편 명의로만 신청과 계약을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제가 임대보증금을 직접 조달하였고, 입주 후에도 가정경제와 집안 살림, 자녀 양육 모두 저 혼자 해결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변 지인이 양육환경과 주거 문제 때문에 걱정된다고, 제가 원하는 경우 사실관계를 진술해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혹시라도 이혼을 하게 될 경우, 저희 아이의 양육권은 현실상 누구에게 인정되는지, 그리고 이 집에서 계약자 명의는 남편이지만 보증금 반환과 관련된 재산분할에 대해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발달장애로 경제활동과 가정생활 참여가 어려운 남편과 사실상 별도로, 이용자님께서 자녀 양육과 가정경제를 도맡고 있으며, 임대보증금 역시 실질적으로 이용자님이 부담하였으나 세대주 명의는 남편으로 된 LH 전세임대주택에서 거주 중입니다.
이 사건에서 핵심적인 법률 쟁점은 첫째, 양육자의 결정 기준과 실제 양육환경의 반영 여부입니다 둘째, 주택 임대차 계약상 명의와 보증금 반환 청구권의 귀속 기준입니다
양육권과 재산분할의 실질적 기준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재 생활 실태와 금전적 기여 내역, 그리고 자녀 복지와 환경 등을 입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용자님이 양육권과 보증금 재산분할에서 최대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준비할 현실적 행동 지침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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