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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구입하기로 하고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이후 며칠 지나 뉴스 기사와 입주민 커뮤니티에서 해당 단지 엘리베이터가 비 오는 동안 몇 차례 멈췄고, 지하 주차장 일부에 토사가 유입되어 침수 피해가 반복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매수 예정인 집은 20층이 넘는 고층이라 엘리베이터 문제가 걱정되었고, 제가 직접 관리사무소에도 문의해보니 고장 원인은 원인 파악 후 조처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주차장 바닥에 진흙 흔적이 남아 있다는 제보도 나와 실제 거주 시 불편이나 추가 피해 가능성도 걱정되고 있습니다.
매매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이런 사실을 몰랐고, 아직 매도인에게 하자 관련 내용을 전달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매도인은 현재 외지에 머물고 있어 직접 만날 수도 없습니다.
이런 하자 사항을 근거로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을 들어 매매계약 자체를 해제하거나 무효화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만약 계약 파기가 어렵다면 손해배상 등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경우 제가 어떤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아파트 매매계약 체결 후 엘리베이터 반복 고장 및 주차장 침수 같은 하자가 있다는 사실을 뉴스 기사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게 되었으며, 매매계약 체결 시점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했으나 명확한 조치 약속은 받지 못한 상태로 매도인에게는 아직 하자 사실을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에서 하자담보책임에 따른 계약 해제 또는 손해배상 여부가 핵심 쟁점입니다. 아파트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할 경우 매도인이 이를 알렸는지 여부와 하자의 중대성 판단이 중요합니다. 또한, 계약서 및 현장 확인 절차 등 매수인의 주의의무 준수 여부가 함께 고려될 수 있습니다.
최근 발견된 엘리베이터 고장과 주차장 침수 하자가 '중대한 하자'로 인정될 수 있는지, 계약 체결 당시 하자를 몰랐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지, 매도인이 하자 사실을 고의 또는 중과실로 알리지 않았는지가 핵심입니다.
매도인에게 신속히 하자 발생 사실을 근거와 함께 통지하고, 보수 요구를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중대한 하자인지 여부와 매도인의 대응 태도 등을 종합해 계약 해제 또는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률적 분쟁 위험이 있으므로 서면 기록과 증거 자료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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