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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쪽 오피스텔에서 직장 동료인 김** 씨와 셰어하우스 형태로 함께 지낸 적이 있습니다.
함께 살기 시작할 때 큰 냉장고, 세탁기, 침대, 건조기 등 필요한 생활 가전과 가구를 한 번에 구매했는데, 비용은 처음부터 서로 절반씩 부담하기로 말이 오갔었습니다.
구매 당시 제 신용카드로 한 번에 결제하고, 카드 대금 결제 확인 내역과 영수증은 모두 문자로 공유해 두었습니다.
몇 달 뒤 김** 씨가 개인 사정으로 방을 빼 나가게 되면서, 구입했던 건조기는 자신이 계속 쓸 테니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중고사이트에 올려 파는 것도 본인이 알아서 할 테니 신경 쓰지 말라고 했고요.
다른 물건들은 각각 필요에 따라 나눠 갖고, 일부는 저 혼자 남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후 전체 가구 구입 금액에서 건조기 가격을 제외한 뒤, 그 나머지를 반씩 부담하는 게 맞다고 주장하였고,
저는 그게 아니라, 기존에 약속한 전체 금액 기준에서 이미 건조기를 혼자 가져갔으면, 오히려 남은 금액 중 본인이 가져간 비율만큼 저한테 정산해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논의만 오갔을 뿐, 서로 따로 현금 지급이나 별도의 합의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가구 비용을 어떻게 정산하는 게 맞는지, 법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야 하나요?
이용자님과 직장 동료가 셰어하우스에서 공동생활하며 가전과 가구를 함께 구매했고, 각자 절반씩 부담하기로 구두로 약속한 뒤 이용자님 명의 신용카드로 결제한 상황입니다. 동료가 먼저 퇴거하면서 건조기를 가져가고, 그 외 가구는 각자 필요에 따라 나눠갖거나 혼자 남은 이용자님이 계속 사용한 상황입니다.
공동구매한 생활가전과 가구 비용을 법률적으로 어떻게 정산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구두 합의만 있었고, 명시적 분할 기준이 따로 없으므로 공동재산의 소유권 및 정산방식이 관건입니다.
가전가구와 같은 동산을 공동으로 구입한 후 한 명이 일부를 단독 소유하거나 사용할 경우, 해당 품목의 가치를 반영하여 정산하는 것이 공평합니다.
정확한 정산을 위해 당사자간 합의 및 증거 확보가 중요합니다. 불필요한 분쟁을 방지하려면 객관적인 자료와 입증을 준비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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