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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에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맺었습니다.
그 후 2024년 6월 13일과 10월 24일에 임대인과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며 전세계약을 갱신했습니다.
처음에는 전세만기가 다가와 임대인에게 전세를 갱신하고 싶다고 연락했고, 임대인은 연장해도 괜찮다고 답했습니다.
보증금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고, 특별히 계약서 작성을 하지 않고 카카오톡 대화로만 연장 의사를 나눴습니다.
2024년 10월 24일에는 전세금 감액이 가능한지 문의했지만 임대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결국 기존 조건 그대로 계약을 갱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후에도 별도의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고, 관공서에 갱신 사실을 신고하거나 전입신고·확정일자를 새로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임대인은 이 갱신을 명시적 합의로 인한 새로운 2년 계약으로 보고, 저에게 새로운 계약기간 2년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세보증금 반환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에 따라 기존 조건으로 연장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임대인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실제 갱신 절차를 고려할 때, 저의 계약 갱신이 재계약이 아닌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갱신요구권 행사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용자님은 전세계약 만기 전에 임대인에게 계약 연장 의사를 카카오톡으로 전달했고, 임대인은 특별한 조건 없이 기존 계약 그대로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이후 임대인은 이를 새로운 재계약이라고 주장하며 보증금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갱신요구권 행사의 인정 여부와 그 방식이 주요 쟁점입니다. 임대인의 주장처럼 명시적 재계약으로 간주되는지 아니면 자동연장에 해당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카카오톡 등 메시지로 계약 연장 의사를 나눈 행위가 갱신요구권 행사로 인정받으려면 실제 대화 내용과 합의 과정이 중요합니다.
임대차보호법상 갱신요구권 행사로 강하게 주장하기 위해서는 구체적 증거와 절차 진행이 필요합니다. 보증금 반환 문제 해결을 위해 차근차근 증거와 대응을 준비해야 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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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ㅇㅇ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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