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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정중동
김상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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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계약 노동 가족·이혼·상속 형사범죄

카페 창업 동업자 퇴직금 정산 방법

Q질문내용

3년 전쯤 친한 대학 선배와 함께 베이커리 카페를 창업하면서, 매장 명의와 권리 일체를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조금씩 인수대금을 나눠서 지급해왔습니다.
합의서에는 인수금액과 지급일정, 세부 내역 등이 적혀 있고, 현재까지 대금 일부는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매장을 운영하면서 선배와 동등한 지위에서 일한 줄만 알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정해진 업무분장에 따라 하루 10시간 가까이 일했고, 대부분의 영업일에 제가 출근해 매장을 직접 관리했습니다.
휴무일도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정기적으로 쉬었고, 4대 보험 역시 중간중간 일부만 가입된 기간이 있었습니다.

급여는 대체로 제 계좌로 입금받긴 했으나 지급일이나 내역은 매번 불규칙했고, 정산이 몇 달씩 늦은 적도 많았습니다.
명확한 근로계약서는 따로 작성하지 않았으나, 업무 실적이나 시재 장부 등에는 제 이름이 계속 기재돼 있습니다.

인수대금 지급과 무관하게, 이런 상황에서 제가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 퇴직금 산정 시 불이익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퇴직금을 정산받을 수 있는지요?

#카페 동업 퇴직금 #창업 동업자 권리 #카페 퇴직금 산정 #근로계약서 없는 퇴직금 #매장 명의 인수 퇴직금 #공동창업 근로자 퇴직금 #퇴직금 청구 자료
AI 진단

S요약

  • 공동창업 및 인수대금 지급과 별도로, 이용자님이 실질적으로 근로자에 해당한다면 퇴직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근로관계 인정 여부와 퇴직금 산정 기준이 핵심 쟁점입니다.
  • 근로계약서가 없더라도 출퇴근 내역, 급여 입금, 업무 지시 등 실질적 근로관계가 입증된다면 퇴직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F사건 경위

이용자님은 대학 선배와 카페를 공동 창업하며 매장 명의를 인수하고 인수대금을 분할 지급 중입니다. 대부분의 영업일에 매장을 직접 출근해 하루 10시간 내외로 근무했고, 규칙적이지는 않으나 급여를 지급받아왔으나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L법률 쟁점

주요 쟁점은 이용자님이 법률적으로 근로자 해당 여부와 퇴직금 산정 방식입니다. 퇴직금 법적 요건 충족 여부, 공동창업과 근로계약의 경계, 불명확한 급여 및 4대 보험 미가입 등이 고려 사항입니다.

  • 실질적 근로자성 인정 여부: 임금 지급, 업무시간, 업무 지시, 출퇴근 관리 등 전형적 근로관계 성립 요건 충족 여부가 중요합니다.
  • 창업 및 인수자와 근로자 신분의 병존 가능성: 명의 인수와 대금 지급이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지휘감독을 받고 임금을 받았다면 근로자 신분이 병존할 수 있습니다.
  • 퇴직금 산정 기준: 평균임금, 재직 기간, 휴일 및 급여 지급 양상 등이 퇴직금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P핵심 포인트

이용자님이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의 주요 판단 기준과, 산정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본인의 실제 근로 형태와 급여 지급, 업무 분장, 출근기록 등으로 근로자성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 공동창업자나 명의 인수 관계여도, 지휘감독에 따라 일한 점과 임금이 존재한다면 근로자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퇴직금은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근로자면 청구 가능하며, 지급받은 임금 내역과 출퇴근 시간, 장부, 은행 거래내역 등 객관적 자료 확보가 중요합니다.
  • 4대보험 미가입이나 일부 정산 지연 사실이 있더라도, 실질적 근로관계가 증명되면 퇴직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퇴직금 산정은 최근 3개월의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하며, 임금 지급이 불규칙했다면 객관적 자료로 평균임금을 산정합니다.

A대응 방안

이용자님이 퇴직금을 청구하고자 할 때 증거 확보와 절차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우선 실질적 근로관계를 입증할 자료를 모으고, 필요시 노동청에 진정 또는 민사 청구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 실제 출퇴근 내역, 업무 일지, 시재 장부, 급여 이체 내역, 인수 합의서 등 근로 실체를 드러낼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
  • 근로자성 입증 근거(업무 분장표, 영업일 출근기록, 사내 공지, 선배와의 업무상 문자·이메일 등)도 함께 수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퇴직금 산정의 기준이 될 임금은 실지 지급 금액 및 평균임금 산정 관련 자료(은행 거래내역, 급여 입금 내역, 매장 장부 등)로 준비합니다.
  • 선배와 우선 퇴직금 정산 및 지급 협의를 시도하되, 합의가 어렵다면 지방노동관서에 임금체불 및 퇴직금 진정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노동청 조사를 준비할 때는 근로계약서가 없더라도 객관적 자료로 실제 근로 실체를 소명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 부당하게 산정된 퇴직금이나 지급 지연 시엔 정식 민사 소송도 고려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노동청 조정이 우선적으로 이용됩니다.
  • 퇴직금 산정에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지급 내역이 불규칙하다면 기간별 임금 내역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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