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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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에 생긴 난소 종양 때문에 처음에는 인근의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왼쪽 난소에 혹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받아, 이후 좀 더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사를 하게 되어, 이전 대학병원에서 작성해 준 진료 의뢰서를 챙겨 새로 이사 온 곳 근처의 산부인과 전문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의뢰서와 진료자료를 병원에 모두 제출하였고, 새 병원의 의료진과 수술 일정을 잡고 나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약 6개월쯤 지나 일반 검진을 받던 중, 예상과 달리 왼쪽 난소가 남아 있고, 오른쪽 난소가 절제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궁금해서 수술 전후로 받았던 초음파 검사 결과지, 수술 기록, 입퇴원 기록, 경과 기록 등의 의료문서를 다시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의뢰서에는 왼쪽 난소에 혹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쓰여 있었고, 제출했던 검사결과와 사진에서도 같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진행한 병원에서는 오른쪽 난소를 절제했고, 수술 기록지와 경과기록지 등에 오른쪽 난소에 문제가 있었다는 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초음파사진 등에서도 혹은 명확히 왼쪽에 확인되는데, 현재도 해당 혹은 남아 있어 계속 경과관찰 지시를 받고 있습니다.
수술 전후로 제출한 자료와 수술 결과, 실제 제 몸에 남아있는 혹의 위치가 서로 맞지 않아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별도의 제3의 전문의에게도 자문을 구해 보았고, 해당 전문의도 의무기록상 병원 측의 수술 방향이 의뢰 내용과 상반된 점이 있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혹, 이런 경우 병원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그리고 갖고 있는 의료서류만으로 설명을 요구하거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럴 때 어떤 절차로 문제를 제기해야 하며, 필요한 추가 자료나 과정이 있을까요?
이용자님은 초기에 왼쪽 난소에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관련 자료와 진료의뢰서를 새 병원에 제출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오른쪽 난소가 절제되고 왼쪽의 혹은 남아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후 의료기록 및 제3의 전문의 자문을 통해 병원 측의 수술 부위가 명백히 잘못되었다는 점을 알게 된 상황입니다.
본 건의 주요 법률적 쟁점은 의료진이 수술 부위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아 오진 또는 수술 대상 착오가 있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의료상의 과실 및 환자 권리 침해 여부가 검토됩니다.
수술 부위 착오라는 중대한 의료사고는 엄격한 법률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으며, 이용자님이 확보한 자료들이 증거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의료과실이 의심되는 경우, 객관적인 증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의제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용자님이 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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