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오피스텔에서 지내다가 함께 살던 직장 동료와 각각 독립해서 분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계약을 저 혼자 명의로 다시 맺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전 조건과 동일하게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70만 원, 관리비 5만 5천 원으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려고 했는데, 임대인분께서 갑작스럽게 심근경색으로 장기 입원하게 되시면서 신체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셨습니다.
임대인분의 동생이 연락되어 해당 동생과 재계약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계약서 작성 당일, 임대인 동생과 또 다른 가족분 한 분이 함께 현장에 와 있었고, 임대인 본인과의 직접적인 대화는 불가능했습니다.
대신 임대인 동생이 휴대폰으로 임대인 본인을 병상에서 영상통화로 연결해 주었고, 계약 동의 여부를 물었을 때 임대인분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기록하는 영상을 제 휴대폰에 남겼습니다.
계약서 특약란에는 임대인이 입원 치료 중이라 서명과 날인이 어렵고, 가족인 대리인이 영상통화 확인 후 계약서에 대신 도장 및 서명을 한 점, 그리고 그 절차에 대해 임차인(저)이 직접 영상을 확보했음을 명시하였습니다.
보증금 반환 관련해서는 기존 계약자였던 동료 이름으로 입금된 보증금은 별도의 반환 절차 없이, 재계약 후 저에게 바로 반환 처리하기로 하고, 해당 내용에 동료의 동의와 날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임대인 동생이 혹시 보증금 반환 문제가 생길 경우 책임을 지겠다는 특약도 따로 추가해 두었습니다.
임대인과 대리인 모두 도장 상태가 선명하지 않은, 흔히 말하는 막도장이긴 했지만, 계좌이체 내역은 예전 계약처럼 임대인 명의 통장에 지속적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를 동주민센터에 온라인 신청한 상태이긴 한데, 주말이라 처리 진행 중이라 아직 확정이 난 건 아닙니다.
다만 임대차 신고는 아직 예전 계약 내용이 유지되어 있어서 중복신고가 불가능하다고 직원이 안내해 주었습니다.
신규 신고를 완료하게 되면 보증금 반환, 권리 관계 등에 혹시 더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차후 보증금 반환 소송 등 문제가 발생한다면, 현재와 같은 계약 진행 방식과 영상을 포함한 증거로 임대인, 대리인 모두에게 법적으로 보증금 반환을 청구할 수 있을지 문의드려도 될까요?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기존 동거 직장 동료와 분리 거주하게 되어 오피스텔 임대차계약을 본인 단독 명의로 재계약하려 하였으나, 임대인이 급작스럽게 심근경색으로 입원하게 되어 임대인 동생이 대리인으로서 영상통화 동의를 기록하고 계약서에 서명 및 날인을 한 상황입니다.
임대인이 신체적 사정으로 직접 계약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대리인에 의한 임대차계약 체결 효력과 대리인의 책임, 그리고 영상을 통한 계약 동의의 입증력 등이 쟁점이 됩니다.
임대차계약 당사자가 본인이 아닌 가족 대리인인 경우, 계약의 유효성과 보증금 반환책임 범위는 어떤 증거와 절차를 거쳤는지가 중요합니다.
이용자님께서는 계약의 추후 분쟁(특히 보증금 반환 등)에 대비하여 다음과 같이 대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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