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이혼 전문변호사
상속 이혼 전문변호사
지난 주말 저녁, 친오빠 부부와 함께 오랜만에 집들이 겸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오빠 부인이 가족들끼리 더 편하게 호칭을 부르자는 제안을 꺼냈으나 저는 가족사이에도 적당한 예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대로 두자고 했고, 이 부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식사 자리가 끝난 뒤 오빠 부인이 카카오톡 메시지로 재차 ‘이제부터 편하게 부를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저는 다시 한 번 기존처럼 불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퇴근 무렵, 오빠가 전화를 걸어와 따지듯 저를 심하게 나무라고 거친 욕설까지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빠가 평소에는 하지 않던 모욕적인 발언과 인격을 깎아내리는 말을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당시 통화 중간에 좀 더 심해질 것 같아서 통화를 종료했지만, 그날 밤 늦은 시각에 오빠 부부가 예고 없이 저희 집 아파트 1층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온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 중 누구도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는데 오빠 부부가 알고 있었다는 점이 더 불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사람은 집 문을 발로 차고 초인종을 여러 번 누르며 큰 소리로 저를 찾아 집안을 시끄럽게 만들었고, 이 과정에서 현관 센서등이 깨지는 소리가 나기도 했습니다.
특히 저희 집에는 3살 된 아이가 잠들어 있던 상황이라 더 걱정이 됐습니다.
제가 무서워서 현관문을 열지 않고 거실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 함께 지내고 있던 어머니가 상황을 파악하고 친척에게 연락해 겨우 진정시켰습니다.
이 일로 가족 모두가 불안해서 그날 바로 경찰에 신고하게 됐고, 이후로는 오빠 부부가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멀티 프로필을 활용해 저를 비꼬거나 비방하는 식의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오빠가 폭언과 무리한 요구를 반복해왔지만, 이번 일은 심각하다고 판단해 스토킹,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조사를 진행 중인데, 얼마 전 오빠가 제 근무지까지 찾아갈 수 있다고 언급해 추가적인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물론 가족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조치해야 할지, 추가적으로 해야 할 절차나 주의할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친오빠 부부와의 식사 자리에서 호칭 문제로 의견이 갈린 뒤, 오빠로부터 심한 욕설과 인격 모독적 발언을 들었으며, 오빠 부부가 허락 없이 집 현관 비밀번호를 입력해 공동 현관에 침입하고 현관문을 수차례 두드리고 소동을 벌인 상황까지 겪었습니다. 사건 이후 경찰에 스토킹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를 진행했으며 오빠 부부는 온라인상에서도 계속 비방성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오빠가 근무지 방문 가능성을 시사해 불안이 커진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의 법률적으로 중요한 쟁점은 가족관계 여부와 상관 없이 스토킹, 지속적 괴롭힘, 주거침입, 협박 및 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는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임시조치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용자님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반복적 스토킹 및 주거침입에 대해 실질적으로 보호받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용자님이 이후로 취해야 할 구체적 절차와 행동 방법, 증거 수집, 피해자 보호 제도 활용 방안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AI 무료 법률진단을 통해
쉽고 빠른 법률 상담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