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끝까지 싸워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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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둘을 양육하고 있던 중, 가족들과 함께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모부 소유의 아파트 한 채에 무상으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모가 돌아가시고 난 후 이모부가 해당 아파트에 따로 살 계획이 없다고 하셔서, 좁은 집에서 조카들까지 함께 지내기 힘들었던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이모부께서 별도의 임대료를 받지는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아파트와 관련된 관리비, 전기료, 수도료 등 공과금을 직접 부담하며 생활해왔습니다.
재산세 부분은 이모부가 계속 납부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상거주에 대한 녹취나 문자, 계약서 등은 주고받지 않았고, 해당 사정에 대해 가족 이외 제3자에게 공식적으로 설명하거나 증명한 적이 없습니다.
아파트를 사용하며 관리 주체(관리사무소)와의 관계에서도 별도 임대차계약을 제출하거나 퇴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이모부와 그 자녀가 갑자기 아파트에서 나가달라는 통보와 함께, 이전 무상거주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액, 그리고 그동안의 주거 이익과 앞으로 받을 임대수익의 절반가량을 반환 및 지급하라는 요구를 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요구사항을 문자로 계속해서 보내고 있는데, 막상 무상거주를 시작할 당시에 임대료 이야기나 계약서를 작성한 적이 없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입니다.
저와 함께 거주한 가족들(어머니, 조카 등)도 앞으로 소송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우 소송이 실제로 제기되면 가족 구성원별로 각각 별도의 소송 절차가 진행되는 것인지, 또 모두가 각기 따로 변호인을 준비해야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이모부와 그 자녀 측에서 제기하는 무상거주 기간의 금전적 반환 청구나 퇴거 요구에 대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가족들과 함께 이모부 소유의 아파트에 20년 이상 무상으로 거주하였으며, 관리비 등 공과금은 직접 부담해왔으나 임대차계약서나 임대료 납부 내역은 없습니다. 최근 이모부와 그 자녀가 퇴거 요청과 과거 차임 상당액 및 주거 이익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건의 중심은 무상거주를 임대차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과거 임대료 또는 주거 이익 반환 청구가 가능한지가 핵심입니다. 퇴거 요구 시점에 맞춰 그 범위와 방식도 쟁점이 됩니다.
이용자님이 대응 시 가장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과거 차임 청구의 법률상 근거, 무상거주 사실을 뒷받침할 증빙자료, 퇴거 절차와 관련한 협상 가능성입니다.
이용자님과 가족분들이 취할 수 있는 구체적 대응 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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