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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저녁 늦게 운전을 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집으로 이동하는 길에 교통법규 위반 차량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양쪽 서로 신체적 접촉이 생겨 다투는 단계까지 번졌습니다.
현장에는 제 친구와 동생이 함께 타고 있었으며, 멈춰선 도로 근처에는 마트 건물과 주차장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한 뒤 저는 곧바로 파출소로 이동했고, 폭행 관련 내용을 먼저 조사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게 음주운전 의심도 제기되어, 별다른 절차 안내 없이 경찰관이 바로 음주측정을 하자고 해서 마신 물을 뱉지 않은 채 호흡측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신경정신과 의료진에게서 불면증, 공황장애 등으로 진단받아 항우울제와 신경안정제를 7개월 가량 꾸준히 복용해왔으며, 사건 당일 충격 때문인지 운전했던 상황이나 경위가 전혀 떠오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동승한 친구와 동생은 경찰 조사에서 폭행 상황에 대해 진술서를 썼으며, 운전 과정에 대해서도 기록이 일부 남아 있습니다.
경찰 조사 중 확인해보니, 매장 인근 CCTV에도 사고가 없는 장면과 이동 동선이 일부 남아 있었으나, 술을 마신 기억이나 운전 전후 상황에 대한 제 기억은 공백 상태입니다.
현재로서는 폭행 사건에 대한 조사만 1회 받은 상태이고, 음주운전에 관한 공식 조사는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찰이 알려준 측정 결과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을 넘은 수치라고 들었으며, 조사에 앞서 제 건강 상태나 당시 운전 상황에 관한 자료는 아직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추가로 저는 신경과에서 외상성 기억상실 진단을 받았고, 처방전, 약국 영수증, 그리고 동승자 진술서 등 관련 자료들을 모두 준비해두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후 음주운전 조사를 받을 때, 제 기억이 남아 있지 않은 부분은 있는 그대로 설명해도 되는지, 혹은 동승자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구체적으로 진술해야 불이익이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기억이 없을 때는 그 사실만 말하는 편이 나은지, 아니면 참고할 수 있는 주변 상황을 최대한 덧붙여 진술해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지인 집에서 식사 후 귀가하기 위해 운전 중 교통법규 위반 차량과 말다툼 및 신체 접촉이 발생했고, 경찰 출동 후 폭행 사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음주운전 의심으로 별도의 안내 없이 음주측정을 하였고, 당시 신경정신과 치료력과 외상성 기억상실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핵심이 되는 법률 쟁점은 음주운전의 고의성 인정 여부, 기억상실이 형사책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객관적 자료의 진술 신빙성입니다.
음주운전 조사를 앞두고 기억상실로 인해 구체적 상황 설명에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들이 중요합니다.
이용자님이 앞으로 음주운전 조사를 받을 때 준비해야 할 자료와 진술 태도, 그리고 추가적으로 고려할 점들이 많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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