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5년차 가사 민사 형사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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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도를 준비하던 중, 지인 소개로 잘 알고 지내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거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개사는 김**이라는 분을 매수희망자로 연결해주었고, 협의 끝에 아파트 가격은 10억 8천만 원으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2025년 8월 8일 문자 메시지로 매도를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고, 매수인 측에서도 곧바로 긍정적으로 답해왔습니다.
이후 양쪽 사정이 맞물려 실제로 계약서 작성을 두 차례 미루었고, 매수인은 계속해서 언제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느냐고 문의하였습니다.
계속된 미루기 끝에 제가 8월 27일 저녁 7시에 계약을 진행하자는 내용을 중개사에게 문자로 알린 직후, 갑작스럽게 매매계약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고 하루 전에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매수인은 곧바로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를 처분하는 계약까지 체결한 상황이라, 이미 여러 가지 불가역적인 조치를 취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계약 진행 의사를 철회하자, 오히려 기존보다 더 높은 가격인 11억 3천만 원까지 제시하며 매수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는데, 저는 추가적으로 생각해 본 결과 더 이상 주택을 매도하고 싶지 않다고 최종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실제로 서면 계약서는 작성하지도 않았고, 계약금이나 증거금 등 실질적인 금전 거래도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오직 문자만 주고받으며 매도·매수 의사를 교환했던 상황입니다.
상대방은 저의 최종 거절 이후 자신이 막대한 손해를 보게 되었다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현재와 같은 절차 상에서 과연 법적으로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아파트 매도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나, 실제로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계약금 등 금전거래 없이 일방적으로 매도 의사를 철회한 상황입니다. 매수인은 자신이 기존 거주하던 아파트를 파는 계약까지 체결한 뒤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한 상태입니다.
본 사건의 핵심은 문자 메시지 교환만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이 법률적으로 성립했는지, 만약 계약이 성립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하는지 여부입니다.
이 사건에서 이용자님의 문자 메시지와 매수인의 답변만으로 실제로 매매계약이 성립되었는지 여부가 쟁점입니다. 특히 계약금 지급이나 계약서 작성 등 실질적 조치가 없었다면, 법률적으로 계약 성립이 인정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용자님이 당장 해야 할 행동은 상대방의 손해배상 요구에 대응하여 문자만 주고받은 상황임을 입증하고, 계약서 미작성 및 금전거래 부재 사실을 명확히 정리해 두는 것입니다. 혹시 분쟁이 커지거나 소송이 제기될 경우, 실제 계약 체결이 없었다는 점을 중심으로 방어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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