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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경, 제 차가 주행 중에 엔진 쪽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해 장안자동차정비공업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정비기사분이 직접 견인차를 불러 차량을 공업사로 옮겨갔고, 엔진 배선 수리와 연료펌프 교체 등 견적이 8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수리비 중 일부로 50만원을 우선 이체해 달라고 해서, 정비사가 보낸 계좌번호로 당일 바로 송금했습니다.
공업사 쪽에서는 2주 뒤면 차량을 인수해 갈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도 차량 수리가 계속 미뤄져, 총 4차례에 걸쳐 연락을 취했으나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답만 들었습니다.
9월이 되어도 차를 찾지 못하자, 정비기사분이 “환불해주겠다, 내일까지 꼭 돈을 돌려주겠다”고 답장한 문자 내용이 있습니다.
다만 문자에는 언제까지 환불하겠다거나, 작업 지연 이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수리 완료 예정일 등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화로 50만원 환불을 3번 정도 요구했으나, 환불 약속만 하고 실제로 돈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차량이 아직 공업소에 있는데, 열쇠는 정상인데도 차 문이 잠겨 있어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업사에는 차 문을 좀 열어달라고 요청도 했는데, 직원이 시간이 없으니 나중에 해주겠다고만 하고, 실제로 와서 도와주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차량이 수리되지 않고 계속 방치될 경우, 배출가스 정기검사를 기한 내에 받지 못해 저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수리도, 환불도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추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이럴 경우 공업사 상대로 환불이나 손해에 대한 청구, 그리고 차량 반환이나 문 개방 등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이 차량 이상 소음으로 공업사에 수리를 맡겼으나, 수리 지연과 환불 거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차량 인수도 불가하며 문 개방 요청조차 받아들여지지 않아 실질적인 자동차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자동차 수리계약 상 수리 지연 및 환불 거부는 민법상 계약위반에 해당하고, 차량 반환 미이행은 업무상 보관물 불법 점유로 볼 수 있습니다.
차량 인수 거부, 환불 미이행, 장기간 방치로 인한 2차 피해 발생 가능성이 쟁점입니다.
이용자님이 당장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치, 필요한 준비물, 추후 법률 절차 및 권리행사 방법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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