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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에서 보조교사로 약 7개월간 일해왔습니다.
최근 들어 정규교사 선생님이 저에게 반복적으로 큰소리를 내거나, 여러 차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셔서 근무 환경이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수업 마친 뒤 교무실에서 받은 질책이나 험담을 옆자리 동료 보조교사와 교무실 주임 선생님이 모두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다.
퇴직 의사를 밝히고 마지막 출근을 했던 날, 동료 보조교사가 저에게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던 거 다 알고 있다, 고생했다"며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날 저녁, 문제의 정규교사 선생님이 카톡으로 "일을 하나도 못 한다, 기억력이 그렇게 나쁘냐, 네가 하는 일 때문에 다 망가진다, 도망치지 말고 답장해라" 등 심한 비난과 모욕적인 내용을 보냈습니다.
순간적으로 저도 감정이 격해져 맞받아치는 메시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화를 내며 "직접 찾아가겠다, 전화한다"며, 욕설과 함께 “이런 ***, 저런 ***” 등 듣기 거북한 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정규교사 선생님은 제가 A아파트 인근 원룸에서 자취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A아파트 근처 원룸 중 어디에 사는지 찾아내는 건 어렵지 않다, 당장 이사가는 게 좋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또, 제 카톡 프로필 사진에 있는 저와 동생의 얼굴을 보고는 “저런 얼굴까지 내가 저장해둘 필요는 없는데, 너는 꼭 저장해둘게”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이런 말들이 저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와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고 실제로 집을 옮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카톡 메시지는 전부 캡처해서 저장해둔 상태이나, 제3자가 카톡 내용을 실시간으로 본 것은 없습니다.
카톡 메시지의 분량이 많아 세세하게 정리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계속된 비난, 욕설, 모욕성 언급과 함께 주거지 관련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신체적 위해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문장은 없으나 반복적인 모욕과 주거지 특정, 얼굴 저장 관련 발언으로 큰 불안과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정규교사 선생님의 행동이 모욕죄나 협박죄로 해당될 수 있는지, 법적으로 고소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초등학교 방과후 보조교사로 근무하던 중 정규교사 선생님으로부터 반복적인 모욕성 발언과 주거지 특정 등 위협성 표현을 들었고, 이에 불안과 불편을 겪으며 퇴직 후 법률적 대응 여부를 문의하셨습니다.
정규교사 선생님의 지속적인 모욕 및 주거지 특정 언행이 모욕죄 및 협박죄에 해당할 수 있는지, 형사 고소 가능성, 그리고 실제 성립요건에 관한 판단이 이루어집니다.
카카오톡 내용의 법률적 가치, 동료 교사의 증언, 위협성 언행의 구체성 등이 형사적 판단에서 주요 근거로 작용합니다.
이용자님이 취할 수 있는 실질적 행동 및 신고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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