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 뒤로가기 화살표
  • 로그인
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선우 법률사무소
손수혁 변호사
빠른응답 카톡 상담가능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노동 기업·사업
빠른응답 손수혁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수습기간 권고사직 시 실업급여 받는 방법

Q질문내용

저는 2025년 8월 16일부터 **애견전문 동물병원**에서 1년 계약직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로서는 3개월 수습기간 중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대표원장 김**과 개별 면담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업무 능력이나 병원 운영과 관련된 오해가 있었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원장은 대화를 이어가면서 “내 생각에는 앞으로 같이 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오늘까지만 일하는 것도 괜찮을지”와 같은 식의 말을 하여, 사실상 퇴직을 권유하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좀 더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재차 물었지만, 대표원장은 “결국은 안 맞는 것 같다”며 퇴사 일자만 저에게 정하라고 했습니다.

병원과 작성한 계약서에는 ‘3개월 수습 기간 중에 업무 능력, 근로 태도, 건강 등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면 채용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다만 수습 해고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나, 권고사직과 관련된 조항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고, 퇴직 시에는 1개월 전에 퇴직 신고를 하도록 적혀 있습니다.

실제 근무하는 동안 다른 직원의 말실수나,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잘못 전달된 일은 있었지만, 근무상 큰 실수나 주의 경고는 받은 적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소지가 된 구체적 사실이나, 특정 직원이 어떤 이야기를 운영진에게 전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객관적 자료는 서로 없는 상태입니다.

면담 과정 전체를 휴대폰으로 녹음해 두었고, 현재 병원 측에서는 이 녹음 파일을 제가 갖고 있다는 점을 모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병원 측이 권고사직에 해당하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자진 퇴사로 처리할 가능성이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이럴 때 실업급여 신청을 하려고 할 경우 녹음 파일이나 근거자료를 활용하려면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있는지, 또 이런 퇴사 사유로 실업급여를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수습기간 권고사직 #실업급여 신청 #병원 퇴사 권유 #근로계약서 #퇴직 사유 증거 #권고사직 입증 #직원 퇴사 절차

사건 진단 지수

AI 진단

S요약

  • 병원 측의 퇴직 권유가 명확하다면 실업급여 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면담 녹음 파일은 실업급여 신청 시 중요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 자진 퇴사로 처리해도, 실제 사직 경위를 뒷받침할 수 있다면 실업급여 심사에서 권고사직임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 근무 태도나 업무 능력에 문제 소지가 없었다면 수습 중 해고라 하더라도 정당성 입증 책임은 병원에 있습니다.
  • 퇴사 사유서, 녹음 파일, 문자·메신저 기록 등 관련 증거는 반드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F사건 경위

이용자님은 애견전문 동물병원에서 1년 계약직 간호사로 3개월 수습 중 근무 중이며, 대표원장이 면담을 통해 업무 적응 문제를 언급하며 사실상 퇴사를 권유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계약서에는 수습 중 채용 취소 사유만 규정되어 있고, 구체적 문제 소지는 명확하게 남아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L법률 쟁점

수습기간 중 퇴직이 자진퇴사인지 권고사직인지, 그리고 실업급여 수급 자격에 미치는 영향이 법률상 핵심 쟁점입니다.

  • 권고사직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퇴사를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락하는 형태로 실제 해고와 유사한 법률 효과를 가집니다.
  •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서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사표를 낸 것이 아니라 사업주 측의 권고 등 비자발적인 사유임이 객관적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 근로기준법상 수습기간 중 해고라도 해고예고 없이 해고가 가능하지 않으며, 업무상 중대한 문제가 없다면 해고 사유 소명이 필요합니다.
  • 수습기간 중 ‘채용 취소’ 사유 역시 계약서에 기재된 조건에만 해당되어야 하며, 모호한 사유로 인한 퇴사 권유는 권고사직으로 볼 수 있습니다.

P핵심 포인트

실업급여 수급 가능성을 판단할 때, 실제 병원에서 퇴사를 권유한 정황과 그 근거 자료가 확보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 면담 녹취에서 대표원장이 “함께 일하기 어렵다”, “오늘까지만 일하는 것도 괜찮겠냐” 등 퇴사를 직접 언급했다면 권고사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녹음 파일은 이용자님이 면담에서 퇴사 의사가 없었고, 대표원장의 권유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퇴사를 선택했다는 점의 증거가 됩니다.
  • 병원 측이 자진 퇴사로 처리하더라도 실제 면담에서의 상황을 자료로 제시하면 실업급여 심사기관(고용센터)이 권고사직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 고용보험법에서는 권고사직 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고, 단순한 ‘수습 해고’가 아니라면 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이용자님이 업무상 중대한 실수 없이 정상적으로 근무했다는 점, 경고나 징계 기록이 없는 점도 유리한 요소입니다.

A대응 방안

실업급여를 정상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퇴사 경위에 관한 증거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고용센터에 적극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 실업급여를 신청할 때 '자진 퇴사'가 아니라 '권고사직'임을 명확하게 진술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에서는 자진 퇴사로 제출 요청을 할 수도 있으니, 실제로는 면담에서 퇴직을 강요·권유 받은 정황과 녹음 증거를 함께 첨부해 소명해야 합니다.
  • 휴대폰 녹음 파일은 본인과의 대화 내용일 경우 노동 관련 소송이나 정부기관에 증거로 제출 가능합니다. 불리하게 작용할 일은 드뭅니다.
  • 퇴사 시 사직서 기재 사유에도 가급적 ‘회사의 권유에 따라 퇴사함’ ‘병원 측의 요청에 의한 퇴사’와 같은 문구를 추가하거나, 메일 등을 통한 확인을 남기면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
  • 근로계약서 사본, 수습 기간 업무 평가 자료, 경고·주의 통보 등이 없음을 입증할 수 있는 동료 진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퇴사일이 정해진 후 바로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급여 상담을 받고, 준비한 증거물을 사전에 안내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 병원 측과의 추가적인 대화나 문자, 카카오톡 대화 등도 증거로 확보해 두시면 좋습니다.
  • 실업급여 심사 과정에서 추가 자료 요청이 오면 빠르게 제출하시고, 필요할 경우 노동전문가와의 상담이나 행정심판 제기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썸네일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지금 빠른응답 변호사가 대기 중이에요. 아래 변호사에게 무료로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가능)

변호사 전경재 법률사무소
전경재 변호사

안녕하세요. 정확하고 신속하게 결론내려드립니다.

형사범죄 민사·계약 가족·이혼·상속 기업·사업 노동
변호사김호일법률사무소
김호일 변호사

사시출신 변호사가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형사범죄
선우 법률사무소
손수혁 변호사
빠른응답 카톡 상담가능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노동 기업·사업
상담 신청결과
희망비용
0원
희망지역
지역무관
진행상태
공고 마감
매칭시간
-

21명의 변호사님이 이 사건에 관심을 보였어요.

  • 응원하는표정

    0
    응원해요

  • 공감하는표정

    0
    공감해요

  • 흥미진진한 표정

    0
    흥미진진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AI 무료 법률진단을 통해
쉽고 빠른 법률 상담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