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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인 박**씨로부터 자동차 매매업을 시작하기 위해 자금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차용증을 작성하고, 박**씨와 함께 공증도 진행하여 실제로 1억8천만원을 차입한 것으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공증을 받은 뒤 제 계좌에는 1억6천7백만원만 입금되었지만, 차입금 약정서에 표기된 금액과 실제 받은 금액이 다르다는 점에 대해 따로 이견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추가 약정도 없었고, 박**씨는 차액에 대한 언급 없이 합의하에 상환 기한과 방식을 명시한 부분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상환 기간은 실제 생활 여건을 고려해 5년에 걸쳐 분할 상환하기로 했고, 그 외의 조건은 약정서 내용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차용증에는 연 40%의 이자율이 명시되어 있어, 이에 따른 이자를 박**씨 계좌로 송금한 내역이 통장에 남아 있습니다.
이자 지급 시기와 금액에 대해서도, 혹시 나중에 문제가 될까 싶어 문자메시지로 주고받은 내역을 보관 중입니다.
다만, 실제로 약정된 1억8천만원이 전부 입금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실제로 상환해야 할 원금이 차용증 명시 금액인지, 아니면 계좌로 받은 1억6천7백만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약정서에 적힌 연 40%의 이자율이 너무 높은 것 같아, 법적으로 어느 정도의 이자율만 인정되는지, 그리고 만약 실제 받은 금액보다 약정 금액이 높게 적혀 있다면 차액에 대한 법적 효력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금과 이자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법적 책임이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께서는 자동차 매매업 창업 자금 명목으로 박씨에게 총 1억8천만원 차용을 약정하고 차용증 및 공증 절차를 거쳤으나, 실제 입금받은 금액은 1억6천7백만원입니다. 연 40%의 고율 이자를 계속 지급해왔고, 이자 지급 내역은 문자와 통장기록 등으로 남아 있습니다.
본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공증된 차용증상의 금액(1억8천만원)과 실제 입금받은 금액(1억6천7백만원) 간의 차액 1천3백만원에 대한 상환 의무, 그리고 연 40% 이자율의 적법성에 있습니다. 차용증은 강한 증거력을 가지지만, 실질적으로 수령한 금액이 다를 경우 법원은 실입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 40% 이자율은 현행 대부업법, 이자제한법상 최고이자율(연 20%)을 초과하므로, 초과한 부분은 법률적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이용자님께 결정적으로 적용될 내용은 실제 송금받은 금액과 초과 이자율의 법률효과입니다. 차용증·공증이더라도 실제 받은 금액 이상을 상환해야 할 의무가 있느냐, 그리고 40%에 해당하는 초과 이자 부분이 언제까지 법률적으로 무효로 처리되는지가 본 사건 핵심 포인트입니다.
이용자님께서 현재 취할 수 있는 대응 조치는 실제 입금액을 중심으로 상환 원금 한정을 주장하는 것과, 초과 이자 지급분 반환청구, 그리고 분쟁 대비 자료정리입니다. 분쟁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변호사 상담을 통하여 객관적 증거(차용증, 공증 문서, 계좌 이체 내역, 문자 발송 내역 등)를 모두 정리 후 분쟁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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