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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5일, 저희 회사(피고)는 원고(ec모니터)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연동개발비 및 서비스이용료 등 명목으로 원고가 총 4,620만원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였고, 저는 3,300만원을 지급하였으나 나머지 1,320만원은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원고는 저에게 1,320만원과 이에 대한 이자 및 지연손해금을 청구했으나, 저는 이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저와 원고는 두 번의 개발계약을 체결했고, 첫 번째는 2,200만원(부가세 포함), 두 번째는 1,100만원(부가세 포함)이었습니다.
저는 이 두 계약의 개발비용 3,300만원을 모두 지급 완료했습니다.
문제의 1,320만원은 12개월간 매월 110만원씩 유지보수 개념의 월이용료로, 원고가 별도의 서비스 이용료라고 주장하며 청구한 금액입니다.
하지만 첫 번째 계약부터 각종 개발 이슈가 이어졌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쇼핑몰 오픈 일정도 원고 측의 이유로 미뤄졌고, 그로 인해 손해도 발생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월이용료 명목의 추가 비용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 사실을 원고 측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저는 원고와의 소통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해 일부 이메일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원고가 매달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했음에도, 저는 그 월이용료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며 법적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원고(ec모니터)와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두 차례 체결하여, 개발비 3,300만원은 전액 지급하였으나 서비스 장애와 미제공을 사유로 월이용료 1,320만원 추가지급을 거부하였고, 이에 원고가 미지급액과 이자, 손해금을 청구한 상황입니다.
본 사안의 주요 쟁점은 서비스 이용료 지급의무 성립 여부와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 않았을 때 요금 지급 면책이 가능한가에 있습니다. 계약 해석과 하자 통지 및 서비스 이행 상황이 핵심입니다.
서비스 이용료를 지급해야 하는지 여부는 계약상 서비스 제공의무 이행 여부, 그리고 하자에 대한 문제제기 및 협의 기록 유무에서 결정됩니다.
월이용료 지급을 거부하는 정당성을 확보하고 소송에 대비하기 위해 구체적 자료와 법률적 논리 준비가 요구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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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변호사님이 이 사건에 관심을 보였어요.
조ㅇㅇ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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