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작년 여름 원룸 계약을 직접 체결하여, 2023년 8월 15일부터 2024년 8월 15일까지 총 1년간 거주하기로 하고, 보증금 3백만 원과 월세 60만 원을 약정하였습니다.
계약서에는 임대인이나 세입자 모두 계약 갱신을 원할 경우 별도 이의 제기 없이 동일 조건으로 2년까지 자동 연장된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집이 경매로 넘어간 후 법원에 임대차 정보제공 요청이 와서, 관련 서류를 직접 제출하였습니다.
며칠 전 새로 낙찰받은 소유주가 연락을 해 왔는데, 제가 외국인이라는 점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말을 했고, 입주 당시부터 집을 지저분하게 썼다며 출입국 관리소 신고, 강제 퇴거, 4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등 여러 가지 위협성 발언까지 반복적으로 하였습니다.
반면, 전 주인은 더 이상 자신이 소유주가 아니라면서 최대한 빨리 이사를 나가 달라는 요구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약상 의무를 성실히 다했고, 별도 해지 통보도 받은 바 없어 정상적으로 계속 거주 중입니다.
현재 소유권이 바뀐 이 상황에서, 새 집주인이 제게 명도 요구와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 반복적 모욕·협박을 하는 경우 어떤 법적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계약 만료일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는 권리 및 보증금 반환, 이사 시점 등은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이 1년간 임차계약을 체결해 정상 거주 중 경매로 소유주가 변경되었으며, 새 집주인이 명도 요구와 손해배상, 모욕적 언행 등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입니다.
경매로 인한 소유권 변동에도 임차인의 임대차 보호권리와 실제 거주 기간, 보증금 반환 청구권, 그리고 새 집주인의 부당한 압박에 대한 법률적 대응이 쟁점입니다.
임차인이 경매 당시 실제 거주 중이고 확정일자 혹은 전입신고 요건을 갖춘 경우, 보증금이나 거주기간 모두 법률적으로 보호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용자님이 계속 거주하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대응과 증거 준비, 관련 절차를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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