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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업무상 지인을 포함해 셋이서 공동 투자로 카페 건물을 신축해 임대·매각하고, 수익은 각 투자 지분에 따라 나누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는 부동산 컨설팅 업체와 별도의 계약을 맺고, 컨설팅비로 1억 8천만 원을 업체에 일시 납부했습니다.
계약서에는 컨설팅회사가 모든 세부 실무와 대외 협의를 책임지고 진행하며, 저희 셋은 계획 단계 이후부터는 사업의 실제 운영이나 의사결정에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습니다.
관련된 동업계약서, 회의 내용 기록, 그리고 컨설팅 계약서 모두 이런 취지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건물 착공 이후, 계획된 대로 건설자금 대출을 받으려 했는데, 투자자 중 한 분이 제공하기로 한 오피스텔 담보가 이미 다른 금융권 대출로 인해 담보가치가 부족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추가 대출 진행에 제약이 발생했고, 예정보다 사업 일정과 비용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결국 사업 종료 시점에는 기대했던 수익이 나지 않아, 투자 원금만 환수하기로 셋이 재논의 후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른 투자자 두 분이 저에게 책임을 묻겠다며 법원에 투자 원금과 별도의 1억 8천여 만 원을 가압류 신청했고, 투자금 일부만 저에게 지급된 상태입니다.
두 분은 담보 문제와 사업 지연으로 인한 손해를 저의 책임으로 보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업계약서와 컨설팅 계약서 모두에서 사업 실무와 책임을 컨설팅회사에 전적으로 위임했고, 실제 사업 운영 과정 역시 컨설팅회사가 단독으로 맡아왔다는 점을 명확히 소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동업자인 저에게까지 손해 배상 책임을 묻는 것이 타당한지 궁금합니다.
컨설팅회사의 책임이 명시되고 실제로 그들이 사업을 전적으로 운영해 온 상황에서도 동업자들이 저에게 손해를 청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동업자 손해배상 청구의 적법성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과 두 명의 동업자는 공동 투자로 카페 건물을 신축 및 임대 매각하고, 수익은 지분에 따라 나누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사업 실무는 컨설팅회사에 전적으로 위임했으나, 담보 제공 문제로 대출에 차질이 생겨 계획이 어그러졌고, 두 동업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해 이용자님 명의 자산을 가압류한 상황입니다.
주요 쟁점은 동업자 사이의 책임 범위, 동업계약 및 컨설팅 계약의 책임 분장, 그리고 실제 사업 운영에 대한 법률적 책임 귀속 여부입니다. 동업 관련 민법상 책임 구조 및 컨설팅회사 책임 한정 조건이 핵심입니다.
이용자님의 책임이 법률적으로 인정되는지 여부는 동업계약서·컨설팅계약서의 '실제 책임 분장' 명확성, 약정 내용 이행, 사업 운영 관여 사실 그리고 손해 발생과의 인과관계 입증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실질적으로 사업 운영과 실무책임이 없었음을 입증하는 서류 및 정황자료를 충분히 준비해야 하며, 동업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명확히 반박할 논리를 자료 중심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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