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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초순에 일어난 폭력 사건 이후, 저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언니 집에 임시로 머물고 있습니다.
남편이 외도를 들킨 뒤 집으로 찾아와 저를 밀치고, 손에 들고 있던 노트북을 제 어깨 쪽으로 집어던졌습니다.
그때 얻은 상처로 오른쪽 팔에 2주 가까이 깁스를 했고, 응급실 소견서와 정형외과 중상해 진단서, 그리고 그날 상황에 대한 간략한 진술서를 확보해 두었습니다.
사건 당시 아이가 곁에 있었기 때문에, 이후 남편이 휴대폰으로 “아이도 네가 데리고 가라”는 내용의 협박성 메시지를 수차례 보냈습니다.
일부는 통화 녹음 파일로도 남아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불과 2년 전에도 가족 간 폭력 혐의로 벌금 250만 원을 선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반복적인 폭언과 위협이 이어져, 10월 2일 경찰서를 찾아가 신고를 했지만 바로 임시 접근금지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신고 직후 한 번은 무서워서 피해자 보호명령 신청을 취하했다가, 다음 날 다시 신청했고, 법원에서 오는 10월 20일 심리기일이 정해졌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또 언니 집 근처에 나타나는 일이 생길까 걱정되어 집에 가지 않고, 아이와 함께 지인 집에 머무르는 중입니다.
남편이 명절 연휴나 10월 7일 이후에 다시 방문할 가능성도 있다고 들어서 가족 모두가 조심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앞으로 다시 연락하거나 친척집 근처에 올 경우, 저와 아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피해자 보호명령 외에도 추가로 준비해 둘 서류나 법적 절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남편이 외도 사실 발각 후 가정 내에서 이용자님을 밀치고 노트북을 던져 상해를 입히는 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남편은 휴대전화 문자와 통화 등으로 지속적인 협박과 위협을 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님은 경찰 신고 및 피해자 보호명령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법률 쟁점은 남편이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재범 위험성이 있는 가정폭력 가해자라는 점과, 피해자 및 아이 보호를 위한 긴급조치 및 임시 보호명령 적용 여부입니다.
재학대 위험이 높은 상황이므로, 이용자님과 아이의 즉각적 안전 확보와, 추가적 증거 및 보호조치 강화를 위한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남편이 다시 연락하거나 주변에 출몰할 경우 신속하고 구체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추가적인 증거 및 보호조치 신청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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