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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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게 된 이** 씨와 약 1년여간 교제를 하였습니다.
함께 지내는 기간 동안 생활비는 반반씩 부담하자는 말로 서로 구두로 이야기하였으나, 실제로는 대부분의 생활비(식비, 공과금 등)는 제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공동 생활비 중 제 몫이 약 180만 원 정도였고, 추가로 이** 씨가 급하게 필요하다며 요청해서 110만 원가량을 이체해 준 내역도 남아 있습니다.
이별한 뒤 생활비와 빌려준 돈을 정산하자고 연락했으나, 이** 씨는 연락을 미루다 3주가 지나서야 겨우 답변을 받았습니다.
생활비 절반(약 180만 원)과 빌려준 110만 원, 총 290만 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대화 도중 이** 씨가 “같이 있을 때 내가 몇 번 밥값 냈으니까 생활비 부분은 없던 걸로 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금전적으로 빌려준 110만 원만이라도 받겠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이** 씨도 해당 금액은 꼭 갚겠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반환 시기는 정하지 않았고 아직까지 송금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직접 송금한 내역과 해당 금액 반환을 요구한 카카오톡 메시지도 모두 보관 중입니다.
이미 한 차례 내용증명도 보냈는데, 추가적으로 내용증명을 다시 보내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계속 약속만 하고 갚지 않는 상황이라면 법적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절차가 궁금합니다.
추가로, 생활비 및 빌린 돈과 관련해 각기 법적으로 어떤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앞으로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만화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알게 된 분과 약 1년간 교제하면서 생활비와 급히 빌려준 금전을 부담하였고, 이별 후 정산을 요구하였으나 생활비 분담에 대한 이견이 있고, 빌려준 110만 원은 반환 약속은 받았으나 아직까지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구두 약정을 통한 공동 생활비 부담 자체가 차용 또는 부당이득 반환 청구로서 인정될 수 있는지와 각 금액별로 법률적으로 반환 청구 가능성이 구분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생활비와 빌려준 돈 각각에 대해 법률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상대방이 지급 약속만 하고 계속 미루는 경우 법원 절차로 얼마나 신속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가 실질적 핵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내용증명 추가 발송과 증거자료 정리, 지급명령 신청 등 점진적으로 강제력이 높아지는 법률적 절차의 진행이 가능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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