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외삼촌의 소개로 알게 된 부동산 중개업자와 함께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논 지분 소유권 취득을 예약하는 계약을 체결한 적이 있습니다.
계약 당시 논을 실제로 본 적은 없었지만, 중개업자의 설명에 따르면 조만간 해당 지역에 공공기관 이주 계획이 확정되어 개발 가치가 높다는 말을 들었고, 실제 저를 포함해 여러 명에게 각각 지분 매매를 예약해주겠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계약서상 매도인(명의인)은 개인이었으나, 저는 이분과 직접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계약서상 매도인 명의로 인감도장을 찍은 문서를 준비해 왔고, 별도의 확인이나 협의 없이 서류상 동의만 보고 저와 매매예약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추후 들어보니 명의인은 실소유자는 아니고, 중개업자 쪽 요청을 받고 등기에 명의만 올린 분이었습니다.
저 외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계약 절차를 밟은 사람들이 10여명 더 있다고 중개업자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납부한 지분 매매 예약 대금은 2021년 4월 20일 8천만 원이었고, 이는 부동산 중개업자 명의 계좌로 입금 처리했습니다.
매도인에게 직접 금전이 전달되지 않았으며, 계약 당시 가등기권리증 사본과 대금 영수증, 인감증명서 사본을 받았습니다.
해당 논은 실제로 한 번도 이용한 적이 없으며, 다른 사람이 꾸준히 농사를 짓고 있는 점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한동안은 큰 문제가 없는 듯했으나, 중개업체가 이사하면서 대표와 연락이 끊긴 상황입니다.
최근 시청 민원실에서 토지 등기부를 확인해 보니, 추가적으로 근저당 및 가압류가 설정되었고 소유권 변동도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는 해당 필지 매매거래에서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발급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소문과 함께, 가등기를 오래 유지하면 본등기 권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혼란스럽습니다.
이 경우 농취증은 실제로 발급될 수 있는지, 가등기 이후 본등기 청구 권리가 없어지는 시효의 기준과 중단 사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 본등기도 못하고 있다가 해당 토지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용할 때 매매예약자로서 보상받을 수 있는지도 문의드립니다.
이런 경우 법적으로 어떤 절차와 권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외삼촌의 소개로 알게 된 중개업자를 통해 충남 아산 논 지분 매매예약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대금 8000만 원을 중개업자 명의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매도인 실소유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았으며, 계약 후 중개업체 연락이 끊기고 토지에는 소유권 변동과 가압류 등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법률 쟁점은 농지 취득을 위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의 가능 유무, 가등기에 따른 본등기 청구권의 시효 관계, 실소유자와의 매매여부, 수용 시 매매예약자의 권리 인정 여부 등입니다.
지분 매매예약 계약에서 실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가능한지, 가등기를 유지할 수 있는 기준과 본등기 청구권의 시효 및 중단 방법, 국가 수용 등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이용자님은 본등기 청구권 보전과 대금 회수를 위해, 본등기 가능여부 확인,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신청, 중개업자 및 명의인과의 실질적 거래 확인 등 다각도의 절차를 시급히 진행해야 합니다. 권리 미확보시 사기 피해 구제 절차까지 적극 병행해야 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빠른응답 변호사가 대기 중이에요. 아래 변호사에게 무료로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가능)
성실함과 책임감, 결과로 증명합니다.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사시출신 변호사가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AI 무료 법률진단을 통해
쉽고 빠른 법률 상담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