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의 성실한 변호사입니다.
검사 출신의 성실한 변호사입니다.
주택 내부와 외부 리모델링 공사를 맡기 위해 총 1억 원 정도 견적의 인테리어 공사를 의뢰하고, 김** 대표가 내세운 '푸른스페이스'라는 업체와 직접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당시 계약서에는 김** 대표가 공사 주체로 기록되어 있었으며,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견적서도 제출받았습니다.
공사 준비 단계에서 김** 대표가 직접 공사 일정 및 자재납품 일정을 조율했고, 현장에서 시공 총괄도 맡았습니다.
공사 인력 일부는 '해솔건설'이라는 다른 건설업체에서 일하던 분들을 소개 받아 고용했다고 했으나, 실제 일의 지시 및 책임은 모두 김** 대표가 맡았습니다.
공사 중간에 인테리어 기자재 선택과 시공 방법 등 일부 내용이 변경되는 과정이 있었고, 이때마다 김** 대표와 추가 협의를 거쳤습니다.
며칠 전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하다가, 김** 대표 본인 명의의 건설업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니, 김** 대표는 본인은 '해솔건설' 소속 직원이기도 하며, 해솔건설은 정식으로 건설업 등록이 되어 있으니 법적 문제는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계약 자체는 '푸른스페이스' 대표로서 이루어졌고, 해솔건설과는 공사 인력 차용 등 일부만 협조 관계로 연결된 상황입니다.
추가로 지금까지 인테리어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은 받았으나, 공식적인 세금계산서는 아직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계약서상 시공 주체인 김** 대표가 건설업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셈이 되는데, 만약 공사상 하자가 발생하거나 분쟁 소지가 생길 경우 김** 대표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무면허 시공에 대한 법적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이 주택 인테리어 공사 시공을 '푸른스페이스' 대표 김씨와 계약하고, 그가 건설업 면허 없이 직접 전체 공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상황입니다.
공사 계약의 실질적 주체와 면허 유무가 문제되는 상황에서 무면허 시공에 따른 법률 책임, 그리고 공사상 하자 발생 시 책임 소재가 쟁점이 됩니다.
김 대표가 무면허 상태에서 공사를 주도하는 경우 하자나 분쟁 발생 시 여러 수준의 법률적 책임 문제와 금전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종별 공사진행 확인 자료 및 계약 관계 증빙을 준비하시고, 하자나 분쟁 시 계약 주체와 면허 유무 기초로 법률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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