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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무실 건물 1층에 입점해 있는 카페 임차인과의 임대차계약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2020년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임대인으로서 같은 임차인과 계속 계약을 해왔고, 중간에 2022년과 2024년에 재계약을 하긴 했지만 월세나 보증금에는 변동사항이 없었습니다.
임차인은 올해 들어서부터 월세를 4개월째 내지 않고 있는데, 연락을 해보면 "현재 채권 회수가 늦어져서 곧 정산되면 갚겠다"고만 이야기하고 구체적인 상환 시기를 확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월세 입금 내역에 대해 아직 세무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인지라 혹시라도 차후 문제가 발생할까 걱정이 되고, 받은 보증금은 2,000만 원으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계약서상에는 차임 연체가 2개월 이상이 될 경우 즉시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되어 있고, 추가로 임차인이 동의 없이 가게 구조를 크게 변경하거나 임차권을 임의로 남에게 이전하는 경우, 또는 타 영업으로 전환하는 등 계약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할 경우에도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용증명을 준비해서 임차인에게 연체 사실 및 계약 해지 의사를 통지하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임차인을 퇴거시키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절차와 주의해야 할 점이 어떤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2020년 4월부터 동일 임차인에게 상가를 임대 중이며, 2022년과 2024년 재계약을 했으나 임차인이 2024년 들어 4개월째 월세를 연체하고 있어 계약 해지와 임차인 퇴거 절차에 대해 문의하신 상태입니다.
임차인의 차임 연체가 2개월을 초과한 경우 임대인은 즉시 계약 해지 통지 및 임차인 퇴거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법률적으로 인정됩니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및 임대차계약의 해지 요건, 해지 통보 방법이 쟁점이 됩니다.
임대차계약 해지 및 임차인 퇴거가 실제로 가능한지, 보증금에서 연체차임을 상계할 수 있는지, 해지 및 퇴거 시 법률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구체적인 요건이 충족되는지가 핵심입니다.
계약 해지와 임차인 퇴거를 위해 이용자님이 구체적으로 취해야 하는 단계별 조치를 안내합니다. 모든 절차를 법률적으로 분명하게 진행해야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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