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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제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에 함께 일하던 박**님과 사이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희 카페는 직원들과 사장님이 함께 참여하는 업무 단체 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었고, 전체 7명이 채팅방에 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박**님이 채팅방에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 그 글 내용이 직접적으로 저를 대상으로 한 비판과 불만이었습니다.
글에는 제 업무 태도와 행동에 관한 구체적인 지적들이 있었고, “업무 방식을 묻자마자 반박하지 말고 좀 더 유하게 소통하라”,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짜증을 내거나 목소리를 높이면 곤란하다”는 등의 문장이 있었습니다.
특히 본인이 불쾌할 정도로 신체 접촉이 있었으며, 예전에 본인에게 손을 억지로 잡게 했다는 표현도 적혀 있었습니다.
또한, 배달용 음료를 준비할 때 제가 맡은 일에 비해 자신이 과도하게 많은 양을 했다면서 업무 분배가 맞지 않았다는 내용과, 장시간 일하는 저의 태도에 동료들이 적응하기 어렵다는 식으로도 언급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동료들 사이에 저를 불편하게 바라보는 분위기가 생겼고, 그 이후로는 근무 내내 저한테 직접적으로 묻거나 말하는 직원이 줄었습니다.
박**님과 이 일에 대해 별도로 얘기해본 적이 없는데, 이후 같은 방에 있던 다른 직원 중 한 명이 해당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두었다며 저에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이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해당 사업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사이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경우에도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작성일이 1년 반 정도 지나긴 했는데 지금 시점에서도 형사상 고소 절차 진행이 가능한지도 확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건 진단 지수
카페 단체채팅방에서 박씨가 이용자님을 특정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렸고, 여기에는 업무 태도 및 동료들과의 갈등, 신체 접촉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직원들의 태도 변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뒤따랐습니다.
해당 사건에서 적용 가능한 주요 법률 쟁점은 명예훼손 및 모욕죄의 성립 여부와 공소시효 내 고소 가능성입니다.
단체채팅방 내 비방성 메시지가 명예훼손 또는 모욕에 해당되는지 판단할 주요 요건과 구체 상황에서의 성립 조건입니다.
실제 고소 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취할 구체적인 단계별 절차와 증거 확보, 준비해야 할 사항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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