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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소규모 부품가공 공장에서 일을 그만둔 뒤, 현재 나이는 74세입니다.
지금은 별도의 소득이 없고, 지난달 확인해보니 국민연금이 입금되는 통장에 약 700만 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제 이름으로 된 재산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오래전에 계약한 오피스텔 월세에서 받은 임차보증금 1,000만 원이 제 명의로 등록되어 있고,
둘째, 1톤 포터 소형트럭(구입 후 8년가량 사용)을 자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셋째, 앞서 말씀드린 연금이 들어오는 통장입니다.
지난 7월부터 9월 사이 국세청에서 양도소득세가 밀렸다는 이유로 가산세까지 정산된 독촉장이 우편으로 몇 차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10월과 11월에는 별도 통지나 압류 예고 같은 안내를 더 이상 받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통장이나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차량 등 제 소유 재산에 실제로 압류가 실행됐거나, 압류할 예정이라는 안내문을 따로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국민연금 입금 통장이나 오피스텔 보증금, 오래된 1톤 포터 같은 재산이 앞으로 국세 체납 때문에 압류될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부에서 통장이나 차량 압류를 할 수 있는 경우와, 저처럼 은퇴 후 연금만 갖고 있는 경우 어떤 점을 고려하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 재산이 실제로 압류될 가능성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74세로 소규모 공장 퇴직 후 별도 소득 없이 국민연금과 소액 예금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국세청에서 독촉장을 받은 이후, 압류 안내는 별도로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세 체납 시 개인의 특정 재산이 압류 대상이 되는지, 국민연금수급 계좌의 보호 여부, 고령 은퇴자의 생계형 재산에 대한 압류 예외 범위가 주된 쟁점입니다.
실제 압류 가능성 판단에서 중요한 점은 체납액 규모, 보유 재산 종류, 통장 활용 방식, 그리고 실제 압류 집행 전 국세청의 절차상 예고 및 통지 여부입니다.
이용자님께서 당장 해야 할 일과 준비해야 할 자료, 가능한 방어·구제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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