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 뒤로가기 화살표
  • 로그인
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선우 법률사무소
손수혁 변호사
빠른응답 카톡 상담가능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노동 기업·사업
빠른응답 손수혁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병원 치료 중 기기 오사용으로 악화된 부상 대처법

Q질문내용

실내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치는 도중 발목이 접질려 인대가 손상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근처 내과에서 초기에 검사와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심해져 정형외과 전문 병원에서 진료를 다시 받으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후 대학병원 산하의 정형외과로 옮겨 2차 진료를 받았고, 그곳에서 MRI와 추가 검사 후 향후 수술을 권유받아 휴대용 보호대를 착용하고 약 처방을 받아 복용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계단을 오르내리다 손가락을 다쳐서, 예전에 발목 치료를 받았던 작은 정형외과 의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손가락에는 염증이 있어 주사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해당 치료를 받았고, 이후 물리치료를 추가로 권유받아 물리치료실로 이동했습니다.
치료실 침대에 누운 뒤, 손가락에 냉찜질을 하는 사이 의료기사분이 아무런 설명 없이 제 종아리에 기계를 감아왔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니, 이번에는 공기 압박 치료기라며 혈액 순환에 좋다고 간단하게 말하셨습니다.

제 이름과 상태가 적혀있는 치료 차트에는 분명히 과거 인대 파열 이력이 기록돼 있던 터라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장치 작동을 시작한 지 몇 분 만에 다리에서 참기 어려운 통증이 시작됐고, 평소보다 훨씬 심한 압박감 때문이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긴급벨을 누르고 기사분에게 즉시 장비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해야 했습니다.

치료실 밖으로 나와 담당 의료진에게 상황을 설명했으나, 냉찜질을 다시 해주는 것 외에 별도의 진단이나 추가 조치 없이 진료가 끝났습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에도 기존에 다쳤던 발목 부위와 주변 다리 전체에까지 지속적인 통증이 남아 있고, 새로운 증상까지 있어 걱정이 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통증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럴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의료기기 부작용 #병원 치료 후 통증 #의료과실 #치료 중 부상 악화 #의료사고 대응 #병원 손해배상 #의료분쟁 조정

사건 진단 지수

AI 진단

S요약

  • 의료기기 사용 중 심한 통증 발생과 기존 부상 악화가 있었던 만큼, 의료진의 설명 및 주의 의무 위반이 있었다면 진료기록 확보와 함께 손해배상 또는 의료분쟁 조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 추가 검진을 통한 상태 확인과 손해에 대한 입증이 매우 중요하며, 의료기관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와 경위 확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 과실 여부에 따라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며, 상담이나 분쟁 절차 진행 시 의료기록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추천합니다.

F사건 경위

이용자님은 과거 인대 손상으로 치료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손가락 치료차 정형외과를 방문하였고, 의료기사가 무단으로 공기 압박 치료기를 부상 이력이 있는 종아리에 착용했습니다. 몇 분 만에 참기 힘든 통증이 시작되어 긴급히 장비를 제거했고, 이후 의료진은 별다른 조치 없이 진료를 마쳤으나 현재까지 기존 부위와 주변에 통증 및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L법률 쟁점

의료진이 기존 인대 파열 병력이 기록된 상황에서 치료 기구를 무단 사용하여 추가 통증이 발생했다면 의료상의 설명과 주의 의무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률은 의료법상 설명의무와 민법상의 불법행위 책임이 핵심 기준이 됩니다.

  • 의료진은 환자에게 치료방법과 예상 위험에 대해 명확히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설명 없이 이뤄진 시술로 인해 불상사가 발생했다면 의료진의 설명의무 위반에 해당합니다.
  • 환자의 기존 상해 이력을 무시하거나 확인하지 않고 추가 시술을 시행하여 상해가 악화된 경우 의료진의 과실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로 인한 신체·정신적 피해 및 경제적 손실이 입증된다면, 병원이나 의료진은 민법상 불법행위 책임(손해배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P핵심 포인트

이용자님의 기존 질환 및 치료 이력이 명확함에도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시술을 진행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통증이나 새로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진 과실로 인한 손해배상 가능성이 생깁니다.

  • 치료 차트 등에 인대 파열 등 과거 상해 이력이 기재되어 있다면, 의료진은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시술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환자 본인의 설명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차트에 관련 기록이 있었고, 위험성 있는 시술이라면 의료인의 책임이 더 큽니다.
  • 의료기사의 예고 없이 기구를 적용한 점은 의료법상 설명 의무 위반 및 주의 의무 위반 논거로 작용할 소지가 높습니다.
  • 통증이 평소와 다르게 강하게 나타났음에도 의료진이 추가 진단이나 응급조치 없이 간단한 냉찜질만으로 마무리한 상황은 사후 조치 미흡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 현재 통증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만큼 크거나 새로운 신체적 장애가 발생한 경우, 객관적 손해(진단서, 치료내역 등)로 기록이 남아야만 법률적인 대응이 유리해집니다.

A대응 방안

의료기기 적용 과정에서 과실이나 설명의무 위반이 있었다면, 기록 확보와 추가 진단을 통해 현재 피해를 입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후 해당 의료기관에 정식 문제 제기 및 손해배상, 필요시 의료분쟁조정 신청 순으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추가 통증 및 신체적 장애에 대해 즉시 정형외과 또는 대학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에서 재진단을 받고, 기존 기록과 함께 새로운 검진 결과를 확보해야 합니다.
  • 피해 사실 및 기구 사용 당시 상황, 통증 발생 경위, 이후 조치 등을 정리해 두어야 하며, 사진이나 통원 내역, 매일의 통증 일지 등도 증빙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 의료기관에 정식으로 피해 사실을 설명하고, 차트 사본이나 치료기록 복사본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료실 대화 내역은 녹취 등으로 남겨두면 향후 분쟁에 도움이 됩니다.
  • 상황에 따라 의료기관에 진료상 과실 및 피해를 공식적으로 항의하고, 구두가 아닌 내용증명 등 서면문의로 요청하면 상대의 공식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추가 검사를 통해 손상이나 합병증이 확인되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이때 손해의 범위는 치료비, 휴업손해, 위자료 등으로 구체화됩니다.
  • 의료분쟁 조정중재원에 의료분쟁조정 신청을 하면, 법률적 소송 전 단계에서 신속한 합의나 감정 평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면 추후 절차가 원활합니다.
  • 본인 단독 대응이 어렵거나, 병원이 책임을 부인할 경우 의료사건에 특화된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자료정리 및 청구과정에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썸네일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지금 빠른응답 변호사가 대기 중이에요. 아래 변호사에게 무료로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가능)

HB & Partners
이충호 변호사

친절하고 성실한 변호사

민사·계약 형사범죄 부동산 가족·이혼·상속 기업·사업
선우 법률사무소
손수혁 변호사
빠른응답 카톡 상담가능

첫 상담 바로 가능 - 빠른 판단이 결과를 바꿉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노동 기업·사업
법무법인 어진
신영준 변호사
빠른응답

수행 사건이 증명하는 소송 및 자문 전문가

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상담 신청결과
희망비용
0원
희망지역
지역무관
진행상태
공고 마감
매칭시간
-

7명의 변호사님이 이 사건에 관심을 보였어요.

  • 응원하는표정

    0
    응원해요

  • 공감하는표정

    0
    공감해요

  • 흥미진진한 표정

    0
    흥미진진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AI 무료 법률진단을 통해
쉽고 빠른 법률 상담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