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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중 입주민 박** 님에게 상해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한 일이 있습니다.
상해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입주민의 팔을 장난스럽게 깨문 사실을 인정하여 해당 부분만 검찰에 송치되었고, 강제추행 관련해서는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강제추행과 관련해 박** 님과 그 지인 김** 씨가 저에 대해 어깨를 감싸는 행동이 있었다고 주장하여 경찰 조사에서 참고인 진술로 채택되었습니다.
저는 해당 상황이 없었음을 강하게 부인하며, 당시 관리사무소 복도와 사무실 CCTV 영상을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경찰 불송치 결정서에는 김** 씨 참고인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제출된 CCTV 장면이 객관적으로 저의 주장을 뒷받침한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 두 사람이 주장하는 상황에서 김** 씨가 정확히 목격했는지도 의문이라는 분석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이 개인적 친분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관리사무소 동료 몇 명이 징계절차와 관련된 참고인 조사 전에 두 사람이 휴게실에 함께 있던 장면을 목격했다며 진술서를 써주었습니다.
또, 관리사무소 업무용 단체 채팅방에서 '잘 맞춰서 진술하겠다'는 취지의 대화 일부도 조사단에서 확보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참고인과 피해자 모두 저를 지목하면서 제 행동을 동일하게 묘사했지만, 두 진술 모두 CCTV로 반박되는 부분이 많고 경찰도 신빙성을 상당히 낮게 평가했습니다.
이처럼 객관적인 증거와 주위 정황을 토대로 참고인과 박** 님이 서로 입을 맞추어 허위 진술을 했다고 판단될 때, 이들에 대해 무고죄 고소가 실제로 성립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두 사람이 처벌까지 받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로 볼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관리사무소 근무 중 한 입주민에게 상해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신고되었으나, 상해는 장난스러운 행위로 인정되어 송치되고 강제추행은 혐의없음 불송치 됐습니다. 피해자와 참고인이 경찰조사에서 허위로 입을 맞췄다는 정황과 객관적인 반박 증거가 확인된 상황입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법률 쟁점은 '무고죄 성립 요건'과 '참고인이 실제로 무고의 공동정범 내지 방조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또 고의적 허위 진술에 대한 입증 책임이 어떻게 분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두 사람 모두 허위 진술을 사전에 공모했으며, 제출된 증거나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일치하지 않음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무고죄 성립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입맞추기 정황은 실제 처벌까지 이어질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용자님이 실제로 무고 고소를 준비하시려면 수사기관의 객관적 판단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모든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입증해야 합니다. 관련자와 대화 내용, CCTV, 참고인 진술 등 각종 자료를 강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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