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용인/화성]SKY출신 변호사가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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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파트 입주민 민원을 처리하던 날, 관리실 업무용 전동카트를 운전해 단지 내 보행로를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코너 쪽에 큰 나무가 서 있어 시야가 일부 가려지는 구간이었고, 해당 길은 보행자와 자전거가 함께 이용하는 통로입니다.
전동카트는 회사에서 속도제한 장치가 설치되어 시속 25km 이상은 내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고, 운행 시 속도계는 약 20km 안팎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해당 구간에는 별도의 속도 표시나 경고 표지판은 없었습니다.
이동 중 나무 옆을 지나려던 순간, 자전거를 탄 아이가 맞은편에서 방향을 바꿔 코너로 들어오면서 전동카트의 뒷바퀴 근처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이의 부모가 즉시 사고 현장으로 와 119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이 왔을 때 CCTV 영상과 제 인적 정보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사고 후 보험회사 측에서 확인한 결과, 전동카트가 갑자기 멈추지 않고 해당 구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은 점, 반대로 자전거를 탄 아이도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았던 점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해 8:2 정도의 과실비율로 보험처리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향후 피해 아동의 가족과 합의를 시도할 계획이긴 합니다.
제가 일상적으로 근무하던 업무 중이었고, 사고 장소가 트리로 인해 시야가 좁아 조심스럽게 운전하긴 했으나, 트리를 완전히 지나기 전에 완전히 멈춰서 안전 여부를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점이 형사적인 책임, 특히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이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피해 아동이 자전거를 타고 속도를 줄이지 않고 코너를 돌았던 점이나, 사각지대와 같은 환경적 요인, 그리고 만약 합의가 이루어진다 해도 형사처벌을 반드시 받게 되는지 여부도 알고 싶습니다.
사고 당시 일시정지 미이행이 형사처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이 사건에서 과실비율 산정 외에 법적 판단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무엇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이 회사 업무 중 관리실 전동카트를 운전하다 단지 내 보행자·자전거 통행로의 코너 구간에서 시야를 가리는 나무 옆을 지나던 중 자전거를 탄 아이와 전동카트 뒷바퀴 쪽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후 경찰 조사 및 보험회사의 과실비율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법률적으로 핵심 쟁점은 업무상 과실치상죄 적용 여부와 교통사고 처리특례법상 보호 대상·운전자의 주의의무 이행 정도 그리고 과실 비율 산정의 참작 사유입니다.
업무상 과실치상 책임 성립 여부는 사고 당시 운전자의 주의 의무 이행 정도, 피해 아동의 행위, 현장 구조와 환경, 그리고 과실비율 산정이 종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이용자님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조치와 예비 대응책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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