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공동으로 앱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작년 겨울쯤부터 올해 가을까지 총 다섯 명이 함께 일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업계약서 작성 없이 각자 구두로 프로젝트 역할을 나누었고, 정식 사업자 등록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대표 역할을 맡은 김** 님이 약 450만 원 정도 자금을 마련해 사무용 노트북과 홍보, 기타 초기 비용을 지불했으며, 지원사업 서류 준비나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대부분 도맡았습니다.
그러나 기술적 개발 업무, 디자인, 시스템 구현 등 실제 서비스 제작은 저와 다른 세 분이 집중적으로 담당했습니다.
올해 9월,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이견으로 저를 포함한 네 명이 해체를 요청하였고, 이후 대표와 의견 차이가 심해졌습니다.
대표는 바쁜 일정과 자금 부족 문제로 개발 및 디자인 업무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여러 차례 말했지만, 실제로는 업무시간의 상당 부분을 결석했고, 토요일에는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네 사람은 각자 주된 생업을 쉬거나 그만두고, 평일과 토요일은 대부분 오전 11시부터 새벽까지 프로젝트에만 시간을 쏟았습니다.
문서로 남긴 출자 내역은 없지만, 작업 기여 여부는 앱 깃허브 커밋 이력과 서비스 설명서, 회의록 등에 명확하게 남아 있습니다.
베타 테스트 중인 서비스 2종과 정부지원사업 결과물 관련해서는, 팀 해체 이후에도 최소한 예정된 학기 종료 시점까지는 책임지고 마무리하기로 대표와 공감대를 이룬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앱의 소스코드와 화면 디자인 등 결과물(지적재산권)에 대한 권리와 분배 비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노무 투입량과 각자의 기여도가 분명히 다름에도, 민법상 조합에서는 별약정이 없으면 권리를 똑같이 1/5씩 나누는 것이 원칙인지 문의드립니다.
저와 다른 실무 담당자들이 프로젝트에 실질적으로 더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지, 아니면 대표가 제공한 금전 및 외부지원 활동도 반드시 지분 산정에 반영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분쟁이 발생할 경우 산출물 분배 기준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을 포함한 다섯 명이 동업계약서 작성 없이 앱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자금 일부는 대표가 부담하고, 실질적 개발 및 디자인 등 주요 업무는 이용자님과 세 명이 주로 담당한 상황입니다. 사업자는 등록되지 않았고 공동 작업 흔적은 일부 문서와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동업계약 없이 협업한 경우 공동 산출물의 권리 및 이익 분배 기준은 무엇이며, 민법상 조합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입증 가능한 노무·기여도가 분배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가 쟁점입니다.
이용자님이 실무 기여도가 높다고 주장하려면 어떤 자료와 논리를 제시해야 하는지, 대표의 자금 출자와 외부 업무가 어떤 기준에 의해 평가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권리 분배 관련 분쟁 방지를 위해 구체적 기여도 자료 확보와 조합원 전체 합의문 작성이 필요하며, 향후 분쟁에 대비한 법률적 대응 절차와 팁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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