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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저희 어머니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60평 규모의 상가주택 지분을 세 자매들과 함께 4분의 1씩 상속받아 등기를 해두었습니다.
부동산 감정평가를 받아보니 현재 시세로 전체 건물 가치는 6억 원 정도로 나왔습니다.
상속받기 전부터 셋째 이모가 이 상가주택 2층에 거주해 왔는데, 상속 이후에도 뚜렷한 합의 없이 계속 혼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층엔 작은 꽃가게가 세 들어 있는데, 그 임차료를 어디로 입금받는지 알아보기 위해 통장 내역을 확인해보니, 이상하게도 셋째 이모 계좌만 찍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나머지 가족들은 임대료 수입이나 건물 사용에 관해 구체적으로 얘기 나눈 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첫째와 막내 이모는 이 참에 건물을 아예 매각하자고 했지만, 실제로 시세만큼 금액을 제안하지는 않고 오히려 낮은 가격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지분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공동명의로 상속받은 건물인데, 지분을 가진 사람들끼리 매각 조건이 맞지 않아 매도 자체가 어려운 경우에도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이라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의 어머니를 포함한 세 자매가 각 4분의 1 지분씩 상속받아 등기를 마친 상가주택에 대하여, 셋째 이모가 임대료 수입을 독점하고 2층을 단독 사용하면서, 가족 간 합의 없이 건물 매각이나 임대료 분배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 상황입니다.
공동상속 등기를 마친 상가주택에서 실제 운영 및 수익 배분, 처분절차에 관한 의견 불일치가 있을 경우, 가장 중요한 법률쟁점은 공유물분할의 가능 여부와 수익의 정당한 배분입니다.
공동명의로 상속받은 건물에서 매각 조건에 합의하지 못한 경우, 분할 소송이나 임대수익 배분 청구의 주요 기준을 정리합니다.
공동상속된 부동산 처분 문제와 임대료 수입 정산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는 행동 절차를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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