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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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던 중, 익숙하게 지내던 전 지점장 김**님이 협력업체 병원 관계자와 함께 다소 특이한 구조의 보험상품 가입을 제안해 왔습니다.
제 주변에도 김**님 소개로 여러 명이 비슷하게 동참하였고, 병원 측에서 출연하는 기부금 명목의 자금으로 매월 보험료 대부분을 대신 납부해 주겠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김**님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과정이 전혀 문제되지 않으며, 저희가 보험코드를 빌려주는 방식도 실제로는 '선의의 기부'를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절차상에는 '대납'이나 '불법'이라는 표현은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병원 기부와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처럼 설명해 안심시켰습니다.
별도로 사업단대표 박**님도 저희 설계사들에게 매달 수백만 원 어치의 신규 계약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한편, 우수 실적자에게 고가 차량을 시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님은 이러한 영업 방식에 도의적 문제가 있다는 내부 지적을 받아들였으나, 별다른 조치 없이 실적 수당만 챙긴 정황이 있습니다.
이후 본사 차원에서 조사가 이루어졌고, 이들 계약 전반이 불완전판매로 판정되어 저를 포함해 참여한 설계사들에게 수백에서 수천만 원대의 수당 환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저 개인의 경우 환수 예정 금액이 약 4,500만 원에 달하고, 일부 동료들은 1억 원 가까운 손해를 입었습니다.
환수 조치 이후, 김**님과 박**님이 보험 계약을 유지하지 않으면 더 큰 손실을 입히겠다고 압박하거나, 강압적으로 계약유지를 종용하는 말을 한 내용이 녹음되어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단체 채팅방 대화, 그리고 본사에서 송부한 공식 공문 형태의 통보 문서 등으로 증빙자료를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김**님이 업무를 보던 영업지점은 현행 법상 보험대리점 본사로부터 아직 별도의 사업자등록이나 등기가 정식 분리되지 않은 상태이며, 사업단 운영 체계에도 위법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들은 바 있습니다.
현재처럼 보험대리점 본사 – 사업단대표 – 지점장 모두 연속적으로 개입된 사안에서, 이들 전체에 대해 사용자책임을 근거로 민사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보험설계사로 근무하며, 전 지점장과 사업단대표의 주도로 특이한 구조의 보험계약에 참여하였고, 보험료 대부분이 병원 기부금을 통해 대납되는 방법을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본사 조사를 거쳐 실적수당 환수 처분을 받았고, 지점장 및 사업단대표로부터 강압적 계약유지 요구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이 사건의 중심은 불완전판매 및 위법 영업행위에 대한 사용자의 민사상 책임 소지, 영업조직 내 실질적 지위와 감독관계, 그리고 부당 수당 환수·강압적 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성입니다.
사용자책임이 인정되기 위한 요건, 불완전판매 구조에서 실제 책임 주체를 특정하기 위한 증거 자료, 환수금의 산정 근거 및 부당성 주장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실제 민사소송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과 소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증거 수집 및 제출 방식, 향후 대응 시 필요한 대화 방식과 보조자료 등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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