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경청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지난 2025년 9월 17일, 인쇄 과제물을 준비하느라 프린트잇구파발역점에서 출력 업무를 본 뒤 현대카드로 결제를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시 계산대에 카드를 두고 나온 사실을 자각하지 못했고, 이후에도 며칠간 그 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9월 24일, 데이케어 센터에서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며 하루 종일 휴대전화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업무를 마친 오후 7시 33분쯤에야 고지 문자를 보게 되었는데, 낮 2시 47분쯤 제 현대카드로 무려 478만원씩 4번 결제가 이루어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급히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분실 신고와 부정 사용 신고를 마치고, 112에도 전화를 걸어 사건 접수를 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직접 데이케어 센터로 찾아와 카드 분실 및 경위에 대해 조서를 작성했고, 현장에서 카드사 상담을 연결해 줄 것도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현대카드 보상 전담 부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카드 분실에 제 과실이 인정된다고 하며 전체 피해금액 중 2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 당장 채권 보류 조치와 20% 부담 중에서 결정하라기에 우선 채권 보류를 택하였습니다.
카드사 측 설명에 따르면, 부정 사용된 거래는 모두 홍대 애플대리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수사는 경찰에 문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찰에 요청했으나, 담당 수사관 말로는 애플대리점이 본사 측으로부터 공식 회신 없이는 자료 제공에 협조할 수 없다는 식으로 답하였고 별다른 추가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매장 내 CCTV나 이상 거래 관련한 추가 확인도 현재까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카드 분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타인이 제 카드를 들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에 부정 사용한 사실은 카드사 측에서도 확인했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여부 등 구체적인 결제 방식은 안내받지 못했고, 카드사에서도 해당 부분은 명확하지 않다고만 하였습니다.
현대카드 보상팀은 오로지 경찰 수사 협조만을 안내하고 자체적으로 조사나 결과 통보는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카드 분실경위와 부정사용 내역이 명확한데도 제가 카드사에서 요구하는 20% 부담금을 반드시 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프린트 가게에서 결제 후 카드 두고 온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약 일주일 후 대량의 부정결제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곧장 카드사와 경찰에 신고 및 분실 신고를 했으며, 카드사는 20% 부담을 요구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법률쟁점은 고객의 카드 분실에 중대한 과실이 있었는지 여부, 부정사용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카드사의 고객 부담금 청구가 정당한지입니다.
고객이 카드 분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타인에 의해 오프라인 매장서 부정결제가 이루어진 경우, 부담금이 적용되는지 판단하는 주요 요소입니다.
카드사 부담금 요구에 납득하기 어렵거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최대한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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