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대응, 흔들림 없는 변호! 끝까지 함께하는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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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무집기를 싣고 새로 임대한 공유오피스에 입주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입주 과정에서 시설 담당자로부터 공간 이용 방법을 안내받긴 했지만, 택배 수령이나 발송 절차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 거래처에서 받은 홍보용 물품(약 500만 원 상당)을 새 박스에 포장해, 송장을 부착한 후, 직원 실 내 복도에 있는 송장출력대 근처에 두었습니다.
이때 근처에는 박스 폐기 장소도 함께 마련돼 있었고, 안내문이 붙어 있긴 했지만, 송장출력대 위라는 점 때문에 택배 보관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입주 첫날, 일부 입주자들이 택배 박스를 그 부근에 놓고 수거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택배가 접수되지 않아 관리팀에 문의했더니, 이미 박스가 청소용역 직원의 분리수거 과정에서 폐기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공유오피스 측이 제공한 CCTV를 확인하니, 청소 직원이 제 박스를 송장출력대 옆에서 옮긴 뒤, 분리수거장으로 가져가 바로 해체 후 폐기처분하는 장면이 남아 있었습니다.
해당 홍보물은 협력업체에서 대여 받은 것이어서, 제 명의 영수증이나 직접 구매 이력은 없지만, 필요하다면 거래 내역 증빙이 가능하고 해당 거래처에도 폐기 사실을 통보한 상태입니다.
관리자에게 손실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안내문이 있었고 "박스를 잘못 배치했다"는 답변만 반복하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입주계약서나 오피스 이용 규정 중에서 택배 분실‧파손에 대한 조항은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손해배상이나 배상 책임을 묻기 위해 우선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계약서 및 규정 확인 외에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자료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이 새로 임대한 공유오피스에서 택배 박스를 송장출력대 부근에 두었으나, 청소용역 직원에 의해 분리수거·폐기된 상황으로, 공유오피스 측은 안내문 부착을 이유로 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관리자가 시설 내 오인 발생 위험을 인지·예방할 의무와 구체적 관리책임의 범위가 쟁점입니다. 또한 사용자인 이용자님의 박스 배치 및 안내문 인지 여부, 실질적 관리상 귀책사유가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위해서는 이용자님의 잘못과 공유오피스 측의 관리 소홀 중 어느 쪽 귀책이 더 크냐가 핵심이 됩니다. 객관적 증빙 자료와 전후 사정을 종합적으로 입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측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려면 사건의 사실관계와 배상 근거를 명확히 정리하고, 향후 소송 등 절차에 대비한 자료 확보 및 정식 서면 요청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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