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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이후 직장을 따라 다른 도시에서 지내던 중, 어머니께서 저와 사촌동생에게 각각 부동산을 증여하셨습니다.
제 사촌동생에게는 2층짜리 단독주택 한 채를 사서 이름으로 등기해 주셨습니다.
사촌동생은 본인 소유의 집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7년 가까이 방치하다시피 하며, 주로 친구 집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에는 옷가지나 개인 물건을 가지러 드나드는 정도였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 건강이 악화되셨고, 제가 맞벌이를 하며 간호를 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오랜 친구가 자주 도와주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촌동생은 다른 친척들에게 저와 친구가 일부러 집에 가까이 다니는 게 의도적일 수 있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퍼뜨렸습니다.
최근엔 집에서 나가라는 이야기를 수차례 하다가, 저에게 직접 언성을 높이면서 신체적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 일은 이미 복지센터 관련 담당자에게 신고되어 조사 중입니다.
며칠 뒤 제 친구 앞으로 사촌동생이 문자메시지를 보냈는데, 메시지에는 "네가 남 일이 불타는 걸 구경하듯 즐긴다", "나중엔 네 가족도 비슷한 고생을 겪게 될 거다", "예전에 그 여자 문제가 있던 남자친구처럼 네가 하소연하는 꼴을 보면 통쾌할 것 같다", "집 주인으로서 위층은 누구에게도 임대한 적 없으니 즉시 퇴거하라" 등의 표현이 적혀 있었습니다.
또 "올해 겨울엔 창문 다 박살낼 수 있으니 신경 끄라"는 식의 위협도 들어 있었습니다.
문자에는 저를 특정 단어에 빗대 폄하하거나, 성적인 뉘앙스로 해석될 수 있는 내용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최근에서야 이런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저는 사촌동생이나 어머니로부터 특별한 경제적 지원을 받아본 적이 없고, 사촌동생이 저나 제 친구에 대해 오해할 만한 사정 또한 없습니다.
제 친구가 발신된 메시지로 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데,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의 고소가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의 사촌동생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 관련 문제로 언성을 높이고 신체적 충돌까지 이어진 상황에서, 친구에게 악의적이고 모욕적인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법률 쟁점은 모욕죄 및 명예훼손죄 성립 여부, 그리고 문자 내용 중 위협에 해당하는 행위의 처벌 가능성입니다.
문자메시지 내용이 형사처벌까지 이르게 되는지 판단하는 주요 기준과 조건에 대해 안내합니다.
이용자님과 친구가 현재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준비사항을 안내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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