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경청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입주해 있는 영어학원의 임대차 관련 문제로 문의드립니다.
저는 대학가 근처 5층 건물 중 4층 전체를 임차하여 8년째 영어학원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임대차 계약은 2016년 1월 1일 시작했고, 2021년 1월 1일에 조건 변경 없이 한차례 재계약한 이후, 현재 계약 만료일은 2026년 1월 1일로 잡혀 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건물주에게서 문자로 ‘재계약 의사가 있냐’고 연락이 왔고, 관리비 인상 여부에 대해 문의하자 ‘100% 인상 예정’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어 12월 8일에는 월 임대료를 기존 550만 원에서 850만 원(약 65% 인상)으로 기존 조건보다 크게 높여 일방적으로 통지해 왔습니다.
저는 임대료 인상 폭이 너무 커서 조정안을 내었고, 이후 한 차례 더 조율 끝에 건물주 측에서는 ‘2026년에는 월 700만원, 2027년에는 800만원, 이후 매년 5%씩 인상한다’는 수정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저희 계약서에는 ‘임대차 만기 30일 전까지 서면 또는 구두로 재계약 의사를 통보하면, 조건 변경 및 조정은 합의로 진행하며, 합의 불발 시 계약기간 만료로 종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30일 전까지 별도 통보가 없으면 기존 조건과 기간으로 임대차가 연장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아울러 계약기간 도중 중도 해지 시에는 60일 전 서면 통지와 1개월분 임대료 및 관리비 사전 지급을 규정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일시적으로 타 학원과 통합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중이라, 이전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습니다.
계약 만기를 한 달 조금 넘게 남겨둔 시점에 재계약 의사를 물은 후, 불과 23일을 남기고 임대료와 관리비 등 주요 조건을 대폭 인상하겠다고 통지받았을 때
현재 시점에서 임차인 입장에서 어떤 대응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만약 이전을 결정할 경우, 계약 만료 또는 중도 해지와 관련해서 임차인에게 적용될 책임 범위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대학가 건물 4층 전체를 8년째 영어학원으로 임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1일에 임대차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임대인은 크게 인상된 임대료와 관리비 조건을 일방적으로 통지하며 재계약 협상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임대차 재계약 및 조건 변경과 관련하여 임대인의 일방적 인상 통지가 효력이 있는지, 자동연장 조항의 적용 범위와 임차인 퇴거 및 이전 시 발생할 책임 범위가 주요 법률 쟁점입니다.
이용자님이 현재 상황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계약서 자동 연장 조항과 임대인 통지 일정, 사전 통지 책임 등이며 재계약 합의 불발 시 선택 가능한 방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임차인 입장에서 조건 인상 통보에 대응하고, 자동 연장 또는 중도 해지 시 책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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