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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년 가까이 김**씨와 함께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로 지내왔고, 그 기간 동안 오피스텔 매매 계약을 제 이름으로 체결했습니다.
김**씨는 신용상 어려움이 생기자, 법원의 개인회생을 신청하며 저와의 동거 사실이나 생활비 공유 등은 일절 밝히지 않고 모든 재정 상황을 혼자 감당한 것처럼 진술했습니다.
특히 본인이 제게 매달 송금했던 오피스텔 대출금 상환 이체내역 등도 실제와 다르게 설명해서, 그 자금이 어디서 났는지, 누구에게 쓰였는지도 숨긴 채 진행했습니다.
최근 김**씨와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려다 보니, 저 명의의 오피스텔에 대해 재산 분할이 가능한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매달 김**씨가 제 계좌로 보내준 금액에는 대출금 원리금은 물론이고, 공과금이나 관리비 일부까지 포함돼 있었던 점, 그리고 그 자금 자체의 출처나 사용 용도 역시 본인이 개인회생 신청 단계에서 거짓 진술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오피스텔 소유자는 명백히 저이고,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관리도 모두 제가 했으며, 등기부상 소유 역시 전혀 변동이 없었습니다.
개인회생을 신청한 쪽이 사실관계를 숨기고 재정상황을 왜곡해 법원에 진술한 경우, 동거인이었던 제가 이후 재산 분할 요구에 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 오피스텔에 대한 분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사건 진단 지수
이용자님은 사실혼 관계로 동거하던 중, 본인 명의로 오피스텔을 구매하고 실질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동거인이었던 김**씨는 개인회생 신청 시 해당 사실을 숨겼으며, 오피스텔 관련 송금 내역 등에 대해서도 재정 상황을 법원에 사실과 다르게 진술한 상태입니다.
사실혼 관계 해소 시 오피스텔이 공동 재산에 해당하는지, 김**씨가 오피스텔의 형성 및 유지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점이 분할 판단에 미치는 영향이 쟁점입니다. 더불어 김**씨가 개인회생 신청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은폐하거나 허위 진술한 부분이 분할 권리 주장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도 주요 포인트입니다.
이용자님이 오피스텔의 등기상 소유주이고 실질적 관리·자금을 책임졌다는 점, 상대방이 기여한 금액이 어떠한 성격의 송금이었는지(생활비 분담인지, 투자 또는 대출 상환 참여인지), 상대방의 개인회생 절차상 진술 태도가 재산 분할 요구에 미치는 영향 등이 판단의 기준입니다.
향후 재산 분할 청구 가능성에 대비하여 이용자님 명의와 실질 기여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송금 내역, 오피스텔 구매 자금 출처, 관리비 및 공과금 지급 형태 등 관련 자료 일체를 정리하고, 필요 시 분쟁 예방 또는 변론을 위한 구체적 자료 확보를 권장드립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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