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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전세대출로 들어와 산지 4년 정도 됐습니다.
전세 1억 2천만원에 들어왔었고 중간에 일이생겨 보증금에서 1000만원 정도 빼서 쓰면서 (보증금 100당 월세 만원씩 냄) 계약서를 다시 쓰는게 나을거같다고하시더라구요.
근데 계약 할때나, 살면서 문제 생겼을 때나 집주인분이랑 연락한적이 딱히 없습니다. 대부분 관리업체에서 대리로 해결하시는거같은데 .. 지금도 계약서 다시 쓰는데 오라고 하시는 주소가 기존에 계약했던 부동산 주소가 아니라 새로바뀐(거주 중 업체가 바뀜) 관리업체 주소더라구요. 여태 문제 없었으니 괜찮을까요
17명의 변호사님이 이 사건에 관심을 보였어요.
권ㅇㅇ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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