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거 한지 2년이 다되었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A에게 송금하여 합쳐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싸우면 나가라고 합니다.(동거 중인 집은 A의 집입니다.) 그래서 나갈테니 돈을 달라도 하니 A가 ‘니가 준 돈은 가치 놀면서 다 썼다’ 말합니다. 그리고 ‘나한테 돈 마겨노았냐’ 화를 냅니다. 타지에서 일을 하고 있어 싸우면 나가라 하니 싸운 후에도 항상 뭔저 사과를 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 되니 저를 너무 함부로 대하고 자기 성질 되로 되지 않으면 화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