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 판결문을 넘어선 종합적 문제 해결을 추구합니다
상담사례
창업 관련 모임에서 알게 된 A라는 사람이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에 투자를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단순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투자금을 넣고 직원으로 함께 일하면서 회사를 키워보자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제안을 했고, 제가 이에 동의해서 투자계약서를 작성하고 3천만 원을 법인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이후 대략 1년 정도 그 회사에서 정식 직원처럼 출근하며 일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 배당금이나 급여를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1년 정도가 지난 뒤 더 이상 같이 일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했고, 그 시점에 A에게 그동안 받지 못한 급여와 3천만 원 투자금 내역, 특히 투자금 사용처를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A는 저에게 “돈 문제는 서로 알아서 해결하면 되는 것 아니냐, 급여와 투자금 모두 포함해서 매달 100만 원씩 보내주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약 1년 정도는 매달 100만 원씩 제 계좌로 입금이 되었고, 그 거래내역도 모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2달 정도 입금이 전혀 되지 않았고, 연락도 한 달 남짓 거의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투자 이후 A와 통화하면서, 제가 넣은 3천만 원 중 일부는 회사 운영 자금으로 썼지만, 일부는 A 본인의 개인회생 절차와 당시 임신 중이던 배우자 관련 비용으로도 사용했다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이 내용이 녹음된 통화녹음 파일이 있고, 앞서 말씀드린 투자계약서, 매달 100만 원씩 입금됐던 거래내역 등 관련 자료는 기본적인 것들은 모두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애초에 A는 저에게 투자금과 밀린 급여 전부를 다 주겠다고 약속한 바도 있습니다.
추가로, 제가 따로 알아본 바로는 A가 예전에 다른 일로 약 5억 원 상당의 사기 사건에서 변제를 하지 못해 구속되었고, 그 사건으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복역한 전력이 있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가 제 투자금 일부를 회사 목적이 아닌 개인회생이나 가족 관련 비용으로 사용한 부분이 형식상 사기나 횡령에 해당할 수 있는지, 혹시 어떤 경우에는 사기나 횡령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제가 형사 고소를 진행한다고 했을 때, 현재 가지고 있는 통화녹음, 투자계약서, 거래내역 등을 근거로 3천만 원 투자금과 그동안 받지 못한 급여를 실제로 회수할 수 있을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A가 과거에 사기죄로 5억 원을 변제하지 못해 2년 넘게 복역한 전력이 있다는 점이 이번 사건에서 제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용자님은 A가 대표로 있는 법인에 3천만 원을 투자하고 1년간 직원처럼 일했으나 급여와 배당을 받지 못했고, 이후 퇴사 의사를 밝힌 뒤 A가 투자금과 급여를 매달 1백만 원씩 나누어 지급하겠다고 하다가 최근 두 달간 지급을 중단한 상황이며, A가 투자금 일부를 개인 회생과 가족 비용에 사용했다고 스스로 말한 통화녹음과 투자계약서, 거래 내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서는 투자금의 법적 성격과 사용 용도, 대표의 고의 여부, 그리고 미지급 급여 문제를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형사상 사기와 횡령 성립 가능성, 그리고 실제로 돈을 회수할 수 있는 경로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사 고소와 민사 청구, 임금 체불 구제를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방향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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