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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진료 마감 시간에 간호기록지를 정리하던 중, 실제로 시행하지 않은 비급여 신경성형술을 시행한 것처럼 기록해 달라는 말을 대표원장에게 들은 일이 있습니다.
저는 간호조무사로 근무 중이고, 당시에는 그 시술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처음에는 기록지에 그렇게 쓸 수 없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대표원장이 이번 한 번만 적어 달라고 하면서, 혹시 나중에 문제 되면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취지로 계속 이야기했고, 이 과정에서 대표원장이 책임을 진다고 말한 내용이 포함된 녹음 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대표원장의 지시에 따라, 실제로는 하지 않은 비급여 신경성형술을 한 것처럼 간호기록지에 시술이 이루어진 것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중에 이 사실이 신고되거나 조사가 진행될 경우 저도 간호조무사로서 의료법 위반이나 보험 관련 문제로 함께 처벌을 받게 되는지, 책임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 수 있는지, 그리고 제 입장에서 어떤 법적 위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용자님은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던 중 실제로 시행되지 않은 비급여 신경성형술을 시행한 것처럼 간호기록지에 적어 달라는 대표원장의 지시를 여러 차례 거절하다가 대표원장이 책임을 진다고 말한 상황에서 결국 허위로 기록을 남긴 상태입니다.
이 사안에서는 간호조무사의 허위 간호기록 작성이 어느 범위까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와 보험 관련 사기죄와의 연관성이 핵심입니다.
이용자님의 형사책임 가능성은 허위 기록에 대한 인식 정도와 역할 비중, 지시 경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한 차례 허위 기록이 이루어진 상황에서는 추가 가담을 막고 향후 조사에 대비한 자료 정리와 설명 전략이 중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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