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민사전문 변호사입니다
상담사례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민사전문 변호사입니다
관광지 산책로에 있는 데크 교량을 새 구조물로 교체하는 공사를 맡아 현장대리인으로 일하고 있는데, 공사 구간 입구에 출입금지 현수막을 가로질러 설치하고 공사 안내 표지판도 세워 두었음에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약수터로 가려던 5명이 이 출입금지 구간으로 무단으로 들어와 공사 현장을 그대로 관통해 지나갔고, 약수터로 넘어가는 낡은 조경용 다리 위에서 1명이 난간 쪽 한 면에 걸터앉아 있다가 다리 일부가 붕괴되어 12주 진단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조경다리는 애초에 경관조성공사의 일환으로 새로운 데크제 교량으로 교체하기 위해 철거 대상에 포함된 구조물이었습니다.
해당 조경다리는 전년도에도 관할 지자체에서 보수 공사를 한 이력이 있고, 입찰 전 현장설명회나 공사 관련 설명 자리에서도 지자체 담당자들로부터 이 다리가 특히 위험하다는 언급은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또 제가 알기로는 이 공사 규모는 50억 원 미만이라, 법에서 정한 ‘50억 원 이상 현장’에 해당하는 정기 안전점검 의무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사 현장대리인인 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책임이 실제로 인정될 수 있는지, 무단출입과 철거 대상 조경다리의 상태, 안전점검 의무 대상이 아닌 현장이라는 점 등이 제 형사책임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관광지 산책로 데크 교량 교체 공사 현장에서 이용자 다섯 명이 출입금지 현수막을 넘어 무단으로 진입해 약수터로 이동하던 중, 철거 대상이던 낡은 조경용 다리 난간에 한 사람이 걸터앉았다가 일부 붕괴로 12주 진단 부상을 입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해당 조경다리는 전년도 관할 지자체가 보수한 이력이 있고, 현장설명회에서도 특히 위험하다는 안내는 없었으며, 공사 금액도 정기 안전점검 의무 기준인 50억 원 미만인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사안에서는 형사상 업무상과실치상 성립 여부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가 핵심 쟁점입니다.
실제 형사책임 인정 여부는 현장 안전조치의 구체적 내용과 조경다리 위험의 인지 가능성, 피해자의 무단출입과 행동 양태가 어떻게 평가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자님에게 유리한 사정을 최대한 객관적 자료로 정리해 두고, 수사기관 조사 단계에서 주의의무 한계와 피해자 측 과실을 중심으로 일관되게 주장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 본 진단은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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