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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수탁자 주장에 대한 부동산 실소유자 입증책임 및 과징금과 취득시기

서울고등법원 2021누52732
판결 요약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을 받아도 해당 부동산의 취득시기가 반드시 처벌의 원인이 된 취득일자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명의수탁자임을 주장할 때는 실질소유자에 관한 증거가 충분히 제출되어야 합니다. 증거가 부족할 경우 소유자 부인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부동산실명법 #명의수탁자 입증 #실질소유자 증명 #과징금과 취득시기 #양도소득세 소송
질의 응답
1. 부동산실명법 과징금을 받으면 부동산 취득시기가 자동으로 처벌 사유 발생일인가요?
답변
부동산실명법 과징금 등 처벌을 받았다고 해도 부동산의 취득시기가 자동으로 처벌 사유 발생일이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과징금 등 처벌을 근거로 취득시기를 단정할 수 없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2. 명의수탁자임을 주장할 때 소유자 부인에 필요한 입증은 어떤 수준인가요?
답변
부동산의 실소유자가 명의자(원고)가 아니라는 점에 대해 충분하고 신빙성 있는 증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원고가 명의수탁자임을 입증할 책임이 있으며, 증거가 부족하면 그 주장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3. 명의수탁임을 주장하며 제출한 증거가 불충분하면 법원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답변
제출한 증거의 신빙성 및 충분성이 부족하면, 법원은 명의수탁자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세무서장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제출된 증거가 모두 부족하여 원고 주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4. 부동산 명의수탁 관련 소송에서 실질소유자가 누구인지 판단 기준은?
답변
실질적으로 누가 건축주·소유자인지에 대한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증거가 필요하며, 명의수탁자라는 주장만으로 족하지 않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단순 명의만으로 소유자 판단 불가, 실질 증거 필요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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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등의 처벌을 받았다고 하여 해당 부동산의 취득시기를 처벌의 원인이 된 취득일자라고 단정할 것은 아니며,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00주택의 실제 건축주가 박DD라거나 박DD가 00주택의 원소유자이고 원고는 단순히 명의상 건축주로서 소유권보존등기를 마친 명의수탁자에 불과하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21누52732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박AA

피 고

BB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22.03.11.

판 결 선 고

2022.04.12.

주 문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9. 6. 1. 원고에 대하여 2018년 귀속 양도소득세 ###,###,###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이 사건에 관하여 우리 법원이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의 이유 부분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이를 인용한다. ⁠(원고가 ○○주택의 명의수탁자에 불과하다는 점은 그 스스로 입증하여야 할 것인데, 이에 부합하는 듯한 갑 제5호증은 믿을 수 없고, 갑 제66부터 79호증을 포함하여 원고가 제1심 및 당심에서 제출한 서증 일체 및 당심 증인 CCC의 증언까지 모두 보태어 보아도, ○○주택의 실질적 소유자가 신축 당시부터, 또는 늦어도 이 사건 아파트의 양도 전부터, 원고가 아닌 박DD였음을 인정하기 부족하며, 달리 증거가 없다.)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어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이 같아 정당하다.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22. 04. 12. 선고 서울고등법원 2021누52732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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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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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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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동산의 실소유자가 명의자(원고)가 아니라는 점에 대해 충분하고 신빙성 있는 증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원고가 명의수탁자임을 입증할 책임이 있으며, 증거가 부족하면 그 주장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3. 명의수탁임을 주장하며 제출한 증거가 불충분하면 법원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답변
제출한 증거의 신빙성 및 충분성이 부족하면, 법원은 명의수탁자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세무서장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제출된 증거가 모두 부족하여 원고 주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4. 부동산 명의수탁 관련 소송에서 실질소유자가 누구인지 판단 기준은?
답변
실질적으로 누가 건축주·소유자인지에 대한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증거가 필요하며, 명의수탁자라는 주장만으로 족하지 않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21-누-52732 판결은 단순 명의만으로 소유자 판단 불가, 실질 증거 필요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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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21누52732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박AA

피 고

BB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22.03.11.

판 결 선 고

2022.04.12.

주 문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9. 6. 1. 원고에 대하여 2018년 귀속 양도소득세 ###,###,###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이 사건에 관하여 우리 법원이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의 이유 부분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이를 인용한다. ⁠(원고가 ○○주택의 명의수탁자에 불과하다는 점은 그 스스로 입증하여야 할 것인데, 이에 부합하는 듯한 갑 제5호증은 믿을 수 없고, 갑 제66부터 79호증을 포함하여 원고가 제1심 및 당심에서 제출한 서증 일체 및 당심 증인 CCC의 증언까지 모두 보태어 보아도, ○○주택의 실질적 소유자가 신축 당시부터, 또는 늦어도 이 사건 아파트의 양도 전부터, 원고가 아닌 박DD였음을 인정하기 부족하며, 달리 증거가 없다.)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어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이 같아 정당하다.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22. 04. 12. 선고 서울고등법원 2021누52732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