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법률사무소 승리로
박승현 변호사

오직 의뢰인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부동산 증여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사해행위로 인정되는 요건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 요약
채무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경우, 해당 행위는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로 추정되며 취소 대상입니다. 사해의사와 악의도 추정됩니다.
#사해행위취소 #채무초과 #배우자 증여 #부동산 증여 #사해의사 추정
질의 응답
1. 채무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면 사해행위로 취소될 수 있나요?
답변
채무초과 상태에서의 증여는 사해행위로 추정되어, 원칙적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의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것이 채권자에 대한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인정하였습니다.
2. 위와 같은 사례에서 수익자의 악의나 채무자의 사해의사 입증이 꼭 필요한가요?
답변
채무초과 상태에서의 증여에서는 수익자의 악의·채무자의 사해의사도 추정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의 사해의사와 수익자(배우자)의 악의가 추정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3. 사해행위취소로 증여계약의 효력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사해행위로 인정되면 증여계약은 취소되어 무효화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와 배우자간 증여계약이 사해행위로 취소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분야별 맞춤 변호사에게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법무법인 도모
고준용 변호사
빠른응답

[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기업·사업 전문(의료·IT·행정)
빠른응답 고준용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어진
신영준 변호사
빠른응답

수행 사건이 증명하는 소송 및 자문 전문가

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빠른응답 신영준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여원
최민종 변호사

변호사직접 상담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부동산 전문(의료·IT·행정)
판결 전문

요지

채무자가 채무초과상태에서 이 사건 부동산을 배우자인 피고에게 증여한 행위는 채무자의 채권자인 원고를 해하는 사해행위이고, 채무자의 사해의사와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채무자와 피고 간에 위 증여계약은 사해행위로서 취소되어야 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다204988 사해행위취소

원고, 피상고인

대한민국 

피고, 상고인

AAA

원 심 판 결

부산고등법원 2016. 12. 15. 선고(창원) 2016나22755 판결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

이 유

원심판결을 이 사건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았으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가 없다고 인정된다.

그러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해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03. 30. 선고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판례 검색

  • 뒤로가기 화살표
  • 로그인
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법률사무소 승리로
박승현 변호사

오직 의뢰인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부동산 증여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사해행위로 인정되는 요건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 요약
채무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경우, 해당 행위는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로 추정되며 취소 대상입니다. 사해의사와 악의도 추정됩니다.
#사해행위취소 #채무초과 #배우자 증여 #부동산 증여 #사해의사 추정
질의 응답
1. 채무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면 사해행위로 취소될 수 있나요?
답변
채무초과 상태에서의 증여는 사해행위로 추정되어, 원칙적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의 채무초과 상태에서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것이 채권자에 대한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인정하였습니다.
2. 위와 같은 사례에서 수익자의 악의나 채무자의 사해의사 입증이 꼭 필요한가요?
답변
채무초과 상태에서의 증여에서는 수익자의 악의·채무자의 사해의사도 추정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의 사해의사와 수익자(배우자)의 악의가 추정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3. 사해행위취소로 증여계약의 효력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사해행위로 인정되면 증여계약은 취소되어 무효화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은 채무자와 배우자간 증여계약이 사해행위로 취소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전문 변호사에게 1:1 상담을 받아보세요.

법무법인 도모
고준용 변호사
빠른응답

[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형사범죄 부동산 민사·계약 기업·사업 전문(의료·IT·행정)
빠른응답 고준용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어진
신영준 변호사
빠른응답

수행 사건이 증명하는 소송 및 자문 전문가

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빠른응답 신영준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여원
최민종 변호사

변호사직접 상담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부동산 전문(의료·IT·행정)
판결 전문

요지

채무자가 채무초과상태에서 이 사건 부동산을 배우자인 피고에게 증여한 행위는 채무자의 채권자인 원고를 해하는 사해행위이고, 채무자의 사해의사와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채무자와 피고 간에 위 증여계약은 사해행위로서 취소되어야 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다204988 사해행위취소

원고, 피상고인

대한민국 

피고, 상고인

AAA

원 심 판 결

부산고등법원 2016. 12. 15. 선고(창원) 2016나22755 판결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

이 유

원심판결을 이 사건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았으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가 없다고 인정된다.

그러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해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03. 30. 선고 대법원 2017다204988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