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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자경요건 불인정 사례와 양도소득세 부과 정당성

부산고등법원(창원) 2015누11557
판결 요약
대기업 근로자가 휴무일마다 농지 경작을 주장했으나, 영농일지 작성일에 해외체류 등의 정황을 근거로, 8년 이상 자경 요건을 충족했다고 인정되지 않아 양도소득세 부과가 적법하다고 판단한 판례입니다.
#농지자경 #양도소득세 #8년자경요건 #영농일지 #해외체류
질의 응답
1. 농지를 양도할 때 8년 이상 자경했다고 주장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답변
실제 경작 사실이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거나, 영농일지 등 증거와 해외체류 기록 등이 상충하면 자경요건을 충족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영농일지 작성일의 해외체류 사실 등으로 자경 주장이 신빙성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대기업에 재직하면서 주말·휴무일마다 농지 경작을 했다고 하면 자경으로 인정될 수 있나요?
답변
일상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말 등 휴무일 경작만으로는 자경 요건 충족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대기업 근로자의 휴무일 경작 주장이 신빙성 부족하다며 기각했습니다.
3. 양도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어떤 증거가 자경을 인정받는 데 중요한가요?
답변
경작실제 입증을 위해 신빙성 있는 영농일지, 출퇴근·해외체류 이력과 모순되지 않는 증거가 중요합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영농일지와 해외체류 사실 불일치를 근거로 자경 주장을 불인정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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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대기업 근로자로 근무하면서 휴무일마다 경작에 종사하였다는 주장은 믿기 어렵고 영농일지가 작성된 날에 해외체류사실 등이 확인되는 것으로 볼 때, 8년 이상 자경하였다는 주장은 믿기 어려운 것임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유■■

피고, 피항소인

창원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창원지방법원 2015.9.15. 선고 2015구합20372 판결

변 론 종 결

2016.3.23.

판 결 선 고

2016.4.20.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3. 8. 5. 원고에게 한 2012년 귀속 양도소득세 129,990,98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원고가 당심에서 추가로 제출한 증거들을 감안하여 보더라도 제1심의 판단과 달리 볼 것은 아니다).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 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부산고등법원 2016. 04. 20. 선고 부산고등법원(창원) 2015누1155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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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자경요건 불인정 사례와 양도소득세 부과 정당성

부산고등법원(창원) 2015누11557
판결 요약
대기업 근로자가 휴무일마다 농지 경작을 주장했으나, 영농일지 작성일에 해외체류 등의 정황을 근거로, 8년 이상 자경 요건을 충족했다고 인정되지 않아 양도소득세 부과가 적법하다고 판단한 판례입니다.
#농지자경 #양도소득세 #8년자경요건 #영농일지 #해외체류
질의 응답
1. 농지를 양도할 때 8년 이상 자경했다고 주장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답변
실제 경작 사실이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거나, 영농일지 등 증거와 해외체류 기록 등이 상충하면 자경요건을 충족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영농일지 작성일의 해외체류 사실 등으로 자경 주장이 신빙성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대기업에 재직하면서 주말·휴무일마다 농지 경작을 했다고 하면 자경으로 인정될 수 있나요?
답변
일상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말 등 휴무일 경작만으로는 자경 요건 충족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대기업 근로자의 휴무일 경작 주장이 신빙성 부족하다며 기각했습니다.
3. 양도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어떤 증거가 자경을 인정받는 데 중요한가요?
답변
경작실제 입증을 위해 신빙성 있는 영농일지, 출퇴근·해외체류 이력과 모순되지 않는 증거가 중요합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판결은 영농일지와 해외체류 사실 불일치를 근거로 자경 주장을 불인정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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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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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부산고등법원(창원)2015누155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유■■

피고, 피항소인

창원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창원지방법원 2015.9.15. 선고 2015구합20372 판결

변 론 종 결

2016.3.23.

판 결 선 고

2016.4.20.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3. 8. 5. 원고에게 한 2012년 귀속 양도소득세 129,990,98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원고가 당심에서 추가로 제출한 증거들을 감안하여 보더라도 제1심의 판단과 달리 볼 것은 아니다).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 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부산고등법원 2016. 04. 20. 선고 부산고등법원(창원) 2015누1155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